차은우도 조카 잘생겼는데 나 얘네 숨바꼭질때 문빈보고 반해서 입덕할 뻔 함 아직도 맴이 떨림;

여기 댓글들 좀 봐라. 진짜 가관이다. 어린 아이를 향해 허리를 깊게 숙여 대화를 하는 오바마는 멋진 거라 말하면서, 자기들은 저 애새끼 관리 안한 맘충 어딨냐며 쌍욕할 준비하고들 있네. 진짜 후진국이 따로없다.


저도 겼었어요.시가 모임에서 ㄷ 자로 둘러 앉아있었고 고깃국을 시어머니가 퍼주는데 시아버님.신랑 순으로 국을 퍼주었고 제차례가 되자 시누껄 퍼주더라구요 ㅡㅡ 신랑이랑 시누가 동시에 제 차례라고 말했고 시누꺼 퍼준다음에야 제껄 퍼주는데 고기가 달랑 두점 들어있더라구요 신랑이 바로 제꺼랑 바꿔줬는데도 기분이 상당히 상해서 그후로 시어머니 전화 다 피했어요. 댓글보니 쓰니보고 예민하다고 하던데 그 더럽고 치사한 일 자기가 겪어보면 지들도 난리칠걸요? 그리고 밥 푸는 순서가 문제가 아니라 며느리가 제일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인거지요 ㅡㅡ


빅스도멋있고 백현도멋있고ㅠㅠㅠ잘해르아~!~~!~!~!><


강통령이 하는말이 맞다 개를 버리는 사람은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개를 진짜 싫어하는 사람은 애초에 키우질 않는다.


개가 한성깔하게 생겼다


아이콘 팬들 기분좀 생각하고 댓글싸


시아버지가 있어도 정신적으로는 홀시어머니인데... 전에 한끼줍쇼에 아버지가 어선타시다가 은퇴하고 사는집이 나왔는데 그집 어머니가 하는 말이 남편이 다시 배타러 나갔으면 좋겠다고 함~ 남편은 귀찮고 아들은 끼고 살고 싶고... 빈둥지인지 뭔지 이해할 수 있다 치지만 그게 한달만에 죽네사네 할 문제는 아님 그런 논리라면 우리나라 부모님중 90퍼센트는 다 죽거나 우울증 와야 정상이지... 자신이 빈둥지증후군이면 사돈네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을 하는게 정상이지 뭐 혼자 대단한 자식 잃은 것마냥.. 글고 남편한테 중심 똑바로 잡으라 하세요 평생 부모의 아들로만 살것인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것인지.. 부모를 버리라는게 아니라 이제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본인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줏대는 가지라고 하세요


태민 까보겠다고 날조는 하지맙시다 뭐 알아 들을 인간들은 아니겠지만


규정이라는게 모든 구성원의 의견을 일일이 배려하며 만드는게 아닌데ㅋㅋㅋ 민주주의가 좋은거지만 민주주의의 모든 요소가 다 우리 맘에 드는게 아니듯이


성생활을 들킨게 딸이 아니고 아들이였어봐 새끼야조심해라~~~ 이러고 말거면서. 아들이 성관계하면 상관없고 딸이 상관계하면 몸 막굴리는 년인거임??


형부될사람 못생겼는데도 만나는거 보면 서울대출신 변호사인게 큰 메리트인거 같은데.. 님 언니가 고려대 출신이여도 지금 형부같은 사람 만날꺼 같은데요?ㅋㅋ 안만나긴 뭘 안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