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별론데ㅠㅠ윤상스타일이 좋았는데 안느껴진다ㅜ원피스꺼아닌가요??느낌이그런가...

글은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썼는데 내용은 차~암 답답함.. 남편의 잘 했다 라는 말은 어이가 없지만 남의 편이니까 그렇다 치고... 그렇게 불쌍해보이는 아버지 패딩 한벌 해드리면 아래 댓글처럼 님 파산합니까..? 남의 일이라 쉽게 말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펑펑 울고 있었다는 게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당장 돈이 없겠지만 방법은 있어요.. 어렵다는 핑계로 움켜쥐고만 있고 풀지 않으려해서 그렇지 남편 혼자 외벌이라도 두 사람 건강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신한다면 그 돈 갚아요 얼마든지 갚을 수 있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기전에 친정아버지 패딩 인터넷으로 사드리고 매월 갚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쓸데없는 것 사는 것이 낭비이지 꼭 필요한 것 사는 것은 절대 낭비도 사치도 아닙니다. 그런것도 겁을 내며 안하면서 울기만 하는 님의 눈물은 좀 어이가 없어요..


누나통장다열어서가져가 ㅠㅠㅠㅠㅠ


답정너냐


쯔위닮음... 제왑상이라 제왑이데려갈듯


원래 제사는 지낼만 한 사람들만 하는 일종의 잔치, 축제 같은거였는데 조선후기,구한말에 족보사고 너도나도 따라한게 시초, 고급 제사 자체는 미학적으로 가치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미개하기만 한건 아님


네버에서 4초 분량 이었는데 앞에선 보이지도 않았지만 뒤에서 뛰어다니고 서포트 역할 하더라.리더라는게 자기는 당연히 잘해야하고 나머지도 챙겨야하는건데 진짜 대단해.


안녕, 공부는 어때? 생각하던것처럼 열심히 하고있어? 그리고 새학기 잖아. 친구들은 사귄거지? 반배정 결과도 지금은 모르니깐 약간 걱정된다. 매번 새학기마다 걱정해도 일주일이면 친구들 만들고 늘 그랬잖아, 어떻게 사귄건지 기억도 안나지만. 그리고 80일후에는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만약 힘들다면 잠깐 울어도 좋으니깐, 잘 지내줘


사나연 하드캐리...센터들인이유가 있다...


우와 판녀들아 양심이 있는거니?? 아무리 남일 이라지만 몸까지 팔고 낙태를 2번이나 했으면, 나중에 임신 못할 확률이 엄청 높은데... 임신안되서 나중에 산부인과 갔다가 남자가 여자 낙태 경험이 있어서 임신 안된다고 그 때야 알고 이혼하자고 하면?? 아이에 남자 인생 하나 조질려고 작정을 했구나 니들은 꼭 나중에 호빠 다니던 더러운 놈들이랑 결혼해라


나연아... 언제는 태연이 제일좋다며..? 갈아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