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아재개그하는거 웃겼고 말도 잘해서 좋았는데 지민 그 말은 거슬리긴했음. 그거빼면 칭찬할만하지만

읽으면서 고구마 처먹는 기분이었음. 난 애초에 전화로 "내 애 아니라던데?"라고 하자마자 전 바로 뒤도 안보고 병원가서 애 지워버렸을겁니다. 변명할것도없고 베댓말대로 남자는 책임지기 싫으니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지우게 시키는거잖아요. 저런 더러운 새끼의 자식은 내 몸 상해가며 낳기 싫습니다. 진짜 욕한바가지 해주면서 "너 책임지기 싫어서 그러는거잖아? 아냐?"라고 한 마디하고 연락 다 처내고 나중에 뒷조사해서 여자친구 생겼다는 소리 들리자마자 같이 찍은 사진과 초음파, 수술 내역,카톡 캡처본까지 다 그 여자한테 보내줄거예요. 여자친구 생길때마다 보내줄겁니다. 걔네 부모한테도 보내줄거예요. 나혼자 망가질 순 없죠. 그러다 내가 나아지고 내 모든걸 이해해주는 남자가 나타날때 그만할겁니다.


미모 폭발ㅠㅠㅠ 성격도 최고인 형섭이 데뷔할 수 있어♡♡♡♡


100프로 남편 잘못이다 이건 여자가 사람이 아니면 사람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후... 반성하자 남편 분


현식!


새엄마랑 연끊고 차단하세요.이해가 안되네.그거에 휘둘려서 자기자식들도 당당하게 못보고 연락도 못하는 아빠도 정상아닙니다.똑같으니 사시겠죠.그냥 오빠랑만 보고 사세요.가족에 집착하지마요.정상적이지도 않은 가족들 뭐가 좋다고 그꼴 당하며 삽니까.아빠도 똑같은 사람입니다.연끊으라면 뭐가 무섭다고.


형섭이가 연예인이다 이러니깐 부끄러워하는거봐 ㅋㅋㅋ


정말 철없다;


시어매가 앞으로 반찬이나 음식보내주면, 버리세요..시어머니가 집에 오는 날 맞춰서 보란듯이 버리면 더 좋구요...도저히 사람먹으라고 만든 음식이 아닌거 같아서 버렸다고 똑같이 하세요....전화해서 따지는거보다 저게 더 임팩트 있을듯


착한 여자? 풉.... 아직 인생 덜 살았고만. 헤어져라.


대화가 통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말귀는 알아듣는 사람과 결혼해야된다 는 교훈 얻어갑니다. 부인분 이혼하고 행복 찾으세요 홧팅~


차라리 앞자리가 규가 낫겠다.. 규림 규빈 규리 등 그래도 x규보단 괜찮은데


여자들 이기적인 면이 싫다. 본인들은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표현하는데, 남자가 똑같은 상황에서 그러면 안된다는 그런 마인드잖아.. 꼭 보면 지 성격 맞춰주고 받아주는 남자 아니면 비정상 취급하더라


응부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