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관:솔직히 석순이형들이랑 한솔이의 도른자를 막아내는게 너무 힘들어요 ()

타팬인데 아이린 피카부나 이번 노래에서 표정 연기할때 특유의 나른한? 그런 눈빛이 좋은 것 같음..! 쌍꺼풀이 살짝 덜 접히면서 보이는 그...?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ㅜㅠ 암튼 너무 예쁨 사진은 팬아저


그거 가정교육 못배운거 맞는뎅? ㅇㅅㅇ 국을 휘휘 저어서 고기만 홀랑홀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딸이 그러면 밥상 다 뺏김ㅎ 아예 손을 대질 말던가


에휴 결혼한달전이면 웬만한 준비는 다하셨을텐데...이제와서 이런생각을한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당연히 파혼이라고 생각하지만 글쓴이님 그럴분같지는 않아보이고.., 감정없는 계산적인 상대와 어찌 한평생 사실런지..글읽는 제마음이 다먹먹하네요. 결혼후에도 최대한 타협점찾으시고 꼭 사랑받으며 살길 기원해요.


이 남편놈 진짜 뭐냐... 와이프가 데려온 강쥐도 아니고 지가 데려온 걸 저따위로 취급하는거임?? 에휴.. 나중에 애 낳아도 기저귀 한 번도 안 갈아줄 놈이다...


님 그러다 아내가 망치로 님 머가리 깨버릴지도 모름^^ 정신 좀 차려요


패션위크 참가해서 기사난거는 빼라 지디미만 잡이고 저런건 자기들 브랜드 홍보하고 한국에서 영업할려고 원래 저렇게 기사 올려주는거야 모르면 제발 쓰지마


결혼할 상대한테는 당연히 알려야죠. 여자친구 기준에서 필터링은 묻지않는건가 본데 아픈게 죄는 아니지만 이경우엔 뻔뻔한거. 이해해준다면 감사할 일이고 이해 못해준다고 해서 나쁜게 아닌데 몰아붙이고 우기면 질질 끌려다닐 바보로 알았나봄. 이래서 있을때 잘하라는거지..


토리버치 약간 비싸지만 괜츈...그리고 프라다도 약간만 보태면 아울렛에서 살수있어요. 저같으면 내꺼도 약간 보태서 프라다로 삽니다.


소속사 돈만 없는줄 알았는데 플랜도 없네...노태현 놔줘


갑자기 대학교 다닐때 신림이랑 망원동 사는애가 나 인천 산다고 하니까 거기 완전 시골아니냐고.. 창문열면 바다고, 갈매기 날라다니고, 물고기 잡아서 먹냐고 하던거 생각나네ㅋㅋ 인천 송도신도시 사는데 물론 송도 끝쪽까지 가면 바다가 보이긴 하지만ㅋㅋㅋ 어이가 없었음


넌 좋겠다 주말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