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얘 무시하지마 나중에 데뷔하면 랩몬처럼 스윗하고 매력있는 슈가처럼 씹덕상이 될수있음

신음ㅈㄴ내는 상대방 (입이 쉬질않음) vs 하나도 안내는 상대방 (느끼고 있는건지뭔지 모름)


사람 죽여놓고 미안하다고 하면 사람이 다시 살아나나?


28아니고 18 존귀 ㅋㅋㅋㅋㄴ


갈꺼면 나도 데려가라


모텔은 저런거 신경안쓰더라, 자기 모텔에 3층에 산다고 뭐 가지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해서 안간다니까 그럼 2층까지만 가달래서 그까지만 갔는데 힘으로 끌고 가길래 계단에서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온갖욕하고 소리치는데도 주인도 안오고 아무도 안도와줌 카운터에 사람있는거 다 봤는데.. 지금 강간하면 여기 모텔 창문으로 뛰어내릴거라고 해서 빠져나왔었는데 정말 모텔은 도와달라거나 그런고 무시하는듯...


추가글 봤는데요 그건 님의 편견의식인거같아요 그냥 우리아이는 좋은의도로 그런건데 저 알바생은 내가 두눈으로 본적도 없고 어린알바가 와서 다짜고짜 아이가 밀쳐서 손목다쳤으니 돈내놔라 식이니까 님이 순간적으로 욱한 감정이고요 좀 과장하면 난 손님이고 우리아이는 착한데 다른애땜에 사건에휘말려서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알바주제에 나한테 돈을 요구해.? 나 남편이랑 안와서 무시하나? 이런 내재된 피해의식이구요. 알바 성격에따라 다르지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본인 몸에 상처나는거 엄청 싫어해서 할말 다하면서 물어달라 하는 알바도 있구요. 굉장히 속으론 찝찝하겠지만 물어주고 미안하다고 하는게 먼저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댓글 다신분들이 공감안해주니까 섭섭하긴 하겠지만 여긴 넷상이잖아요? 적어도 제 3자 입장에서 정확하게 말해주려고 하다 보니까 말들이좀 격한게 많은 것인데 글쓴님은 끝까지 억울하단식으로 추가글 올리면서까지 공감받으려고 하는이유가 뭡니까? 그냥감정적으로 화나니까. 그 고양이 괴롭힌 여자애 떄문에 내돈나가게 생겼네 이런거잖아요. 그냥인정을 하시면 될 문제고,앞으로 아이랑 어디 가면 집중하시고 괜한 일에 안엮이겠다고 맘먹고 조심하면 될 일이죠 뭐. 여기 네이트판에 어머님들 글 많이 쓰시는건 저도 인정하지만 이렇게까지 무대뽀로 내얘기들어달라, 쓸데없는 한풀이나 그런거까지 받아주진 않잖아요? 그리고이건 누가봐도 억울해 할 상황은 아니구요. 뭘 그리 억울하다고 계속 물고 늘어지고 자기 주장을 고집합니까...그런거는 일단 물어주고 나서 글 쓰세요 그랬으면 상황이 좀 달라졌겠죠. 피곤하게 사시네 증말..


그거 빌려서 남친하고 여행갔다왔다고 생각해봐.. 윽 ㅠ


왜 불편할지 궁예해봄 본문의 주인공과는 아무 상관이없고 오히려 좋을텐데 일단 방탄이 타가수와 같이 언급된다는 거 자체가 이상한 어그로에게 서로 후려맞을 수 있다는게 첫번째 이유ㅋㅋ그리고 영업이라고 생각될 요소는 본문에 쓰는거보다 제목에 방탄을 언급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더 많이 누를거라는게 두번째 이유ㅋㅋ아까도 방탄으로 타가수 얘기하는거 보니까(나쁜글은 아니었음) 왜 불편한지 대충 알거같음 뭐 별개로 저 백댄서는 방탄팬들이 응원하지 않을까ㅋㅋㅋ무대보면 백댄서들도 겁나 칼군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