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진짜 심보 ㅁㅊ 왜 그래 도대체???? 니 아들하고 사랑해서 결혼한게 뭐가 그렇게 미워??ㅅㅂ

나 알바 취직 됐5냐.,,,,, 나 3모 올1 찍었냐,,,


나의아빠는 임상병리사에 남들한텐 더없이 좋은 호인이셨고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안에서 푸시는분였다. 어렸을때부터 엎드려뻗쳐해서 대나무빗자루에 대나무 부분으로 궁둥이 때리다가 뿌러진적도 있고 나도 히프 피가터져 의자에 앉지도 못했었지. 고딩 졸업하자마자 딸랑 20만원들고 서울로 상경해서 호프집 직원으로 일하며 버텼다. 잘곳이 없어 사장님께 말하고 가게에서 숙식을 했지. 정말 힘들었지만 아빠가 계신 집구석으로 가긴 더싫더라. 지금은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이젠 나도 서울에서 기반잡고 살다보니 내려가고픈 생각도 안들어. 근데 쓰니야 나도 어렸을때부터 맞고 자랐다 했지? 반복학습이라고. 말한마디 하면 더쳐맞겠구나 싶어서 말도 안되는 윽박에도 무조건 네. 네. 죄송합니다. 이말만 반복했다. 이래야 덜맞으니까. 근데 아빠말이 틀리다고 말하는건 그런 족속한텐 대드는걸로 보인다. 그리 쳐맞고 살았으면서 생존방법도 터득못하니? 어디 모자라보인다. 어디 학원을 바꾸고싶단 말자체도 감히 생각해선 안된다. 그리고 집에서 빨리 탈출하길 바란다.


선미는 표절의혹이고 효리는 6곡이상표절의혹에 원곡자로부터 항의들어와 표절땅땅이고..효리도 표절의혹인 겟챠앨범은 활동다하고들어가지않음??


4,5살때 버린 아이들이면 보험을 든 시기는 언제인가요? 그리고 누군가 보험료를 냈을뗀데 본인이 내셨소 아니면 애들 아빠가 내셨소? 성인이 안된 아이가 병으로 죽었다면 냈던 보험료 ╋알파 정도 일거같은데 그리 큰돈은 아닐텐데 꼭 굳이 손가락질 받으면서라도 갈만큼 급팍한 사연이 있다해도 이건 아니지 싶네요


관린이 때문에 대만에 대한 환상 생김ㅠ


아미인데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엔 노래 얼마나 높을까 빅스노래 은근높음 ㄷㄷ..


?? 10대판이자너


응~엑소엘인데 위너 노래 존1나 좋으니깐 꺼져^^


뇌를 끌어다모아 얼굴에 몰빵한 전형적인 케이스ㅋㅋㄹ


절을왜하죠? 죽은사람인가? 혹시 귀신이에요?


암튼 요즘 사람들 진짜 자기밖에 모르고 나의 고통은 손톱만큼도 관심 없지.. 니들이 만날 사람들이 싫다 사회가 싫다 하지?? 그런 분위기를 다 누가 만드는 줄 아니?? 니들의 이기심 때문에 생기는 거란다. 자신과 동고동락 하는 배우자가 모친 죽음으로 슬퍼하면 눈물까지는 아니어도 정색하고 슬퍼하는 척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니니. 서로 위로하고 서로 축하하고 그러려고 결혼하는 것 아니야?? 모두가 다 자기 기분에 솔직하기만 하면 그 사회 삭막해서 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