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분유 먹기 시작하면 젖 다시 안 물텐데? 우리애도 그랬었고.. 걍 깨물거림

반휘혈ㅋㅋㄱㅋㄱ도랐ㄲㄱㅋㅋㅋㅋ


개오진다 다듳...


침 묻었으면 씻어야죠. 씻을 수 없는 상황이면 물티슈라도 줄 것 같은데...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가 궁금하네요. 똥 묻은 듯 불쾌해 하며 씻었다면 친구분이 기분 나빠 그럴 수도 있었을테고. 아무튼 손 씻는 건 좋은 버릇이예요^^


그냥 고객과 딜러의 관계로 돌아가세요 보는 내가 다 열불나네.


제발 타팬분들 이 글 읽고 그래도 엑소 팬들이나 에셈에게 의문점 생기면 얘기하세요. 글에 나와 있는 해명글에 대해 또 물어보고 또 루머가 되물림 된다면 저희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월요일 학교갈 때 해볼게!!!


첫 애 자출했어요. 병원은 분위기도 냉정하고 무서워서 (티비에서 출산과정 보여주는 프로그램봤었음) 용기가 안날거 같아 망설이다가 자출에대해 알게되었고, 조산원 방문을 해보니 자출은 정말 준비가 많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마음의 준비도 크지만 출산달이 다가올수록 몸상태나 컨디션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운동이나 식이조절 (저는 명상,요가를 중기때부터했어요) 조산원에 계신 조산사도 의료인이시고요 옛날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노파가 받아줄거란 생각으로 알고계신다면 참 할말없네요. 잘 알고 지적하셨음... 자출을 선택한 결심은 인간생명존중 중심의 인권분만이라 결정하였고 저는 진통이 처음부터 너무 세게 몰려와 호흡조절 실패하여 조금 뜯어졌는데 잘 아물었구요. 둘째도 자출하고싶은 마음이에요. 그리고 자출시 아기에게 스트레스가 적으니 저는 정말 선택 잘했다고 생각해요. 자출관련 서적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에게 알지못한 많은것을 줄 수 있답니다.


ㅋ 이런자작에 열광하는애들 수준 참 ㅋㅋㅋ


40살까지 결혼못하는 이유를 알겠다


용돈이 모자라면 알바라도하시지...


일본 유명한 술집 거리 가면 니네 오빠들 개많음 난 미자 여돌까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