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엔 이번새로나온 정수기도있는데 저도물끓여먹어요 할일없는사람들이 꼭남얘기전달하고다님

같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경들의 조사가 그렇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 긴글중에서도 가장 가슴이 아팠습니다. 모텔에서 있었던 일을 읽는 내내 소름이 돋고 무서웠어요. 이글을 용기내서 쓰신 여성분이 제발 역경을 딛고 일어나 잘살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진심으로 잘 해결되길 빌어드리겠습니다. 한샘OUT


이거 끝날 때까지 이런 글 올릴거임..?


저런 시부모님이라면 얼마든지 옆집에 살면서 서로 도와가면서 살 것 같은데요. 남들은 속사정 모르니까 그렇게 말하겠지만 신경 쓰지 마세요. 저도 시아버님이랑 차로 2분 거리 사는데 너무 좋으신분이라 자주 보고 싶고 어디 딴데로 이사 갈까봐 걱정할 정도입니다. ^^


진짜 잘하더라ㅋㅋ 역시 엑소 보컬


입장바꿔보세요 댁같음 안그럴것같아요? 피곤한 사람이구만요 당연한걸가지고 왜 기분나쁜건데요???


바다 일부러 그런 거임?


타팬인데 ㅈㄴ설렜어.. 볼거없어서 워너원고 재방하길래 봤는데 도랏멘 영화보다 자는 배진영 깨우는 황민현도 쏘스윗.. 황딥 응원할게


이런인성이니까 못빼는거 저 키158에 118키로에서 1년다이어트 46키로감량. 72키로에요, 지금도 계속 다이어트중이구요 근데 안빠진다는건 없어요 뺄생각이없는거지ㅋㅋ


상견례 자리에서 혼자인 사돈 무시하고 막말 발언 하는 패기... 접기를 바란다... 그남자 너를 사랑하는 남자이기 전에 그 여사님 아들이야 보고 배우는거 무시 못한다. 남자친구가 지금은 너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너 편 들어줄거같지? 왜 사람들이 결혼하면 남의편 이라는지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