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주식투자하는 사람으로서 하나 충고해 드리자면, 빚내서 주식하는 사람은 그버릇 못고칩니다.

이거 진심 100퍼센트 공감. 숏컷애들 그냥 대부분이 레즈라고 보면됌. 공부땜에 귀찮아서 자르는애들 잇는데 거의 레즈. 내가아는 숏컷 10명중 8명은 레즈...


엔시티 뭔일이냐 까글에 댓글수 이렇게 많은 거 오랜만이네 왜이럼?


유부남이 앞에 여자 오늘 잡수시려고 지랄떨고 앉아있네


아주버님 생일을 왜 챙겨요ㅋㅋㅋ 그냥 잔치하거나 어쩌다 알게 되면 축하는 해줄 수는 있어도 엄마 보니까 한 번도 안 챙기시던데 ㅋㅋㅋ 아빠가 7남매 막내라 차이가 많이나는데 큰아빠 칠순잔치에 초대받아 간 적은 있어도 그 외에 따로 연락드린적은 없어요


월250인데 방값 공과금 생활비하다보면 혼자도 빡빡한데ㅠ..


트페미 ㅂㅅ같은거 솔직히 인정하는데 트와이스 얼굴 맨날까던 판이 이런다는게 좀 웃기네..


타그룹 연장을 타팬들이 왜 반대함? 이따위 글이랑 베댓에 추천수...ㅋㅋㅋㅋㅋ


진짜 플디콘 소취요.... 아니면 95즈만이라도ㅜㅜㅜㅜ 내통장은 언제나 열려있단다 플디야


MMO 애들이 설움(?)과 시련을 많이 겪어서 그런가 다들 철이 들고 착함. 특히 마치 길 가다 마주치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사서 꼬맹이한테 쥐어주는 동네형들마냥 주변 사람들 살뜰히 챙기는 거. 다니엘 동생 콜렉터로 유명하고, 윤지성은 연습생들이 뽑은 고정픽에다 워너원 멤버들이 뽑은 임시리더고, 주진우가 주학년 챙긴 건 주학년 팬들이 더 잘암. 재한이도 PD한테 너네 MMO애들은 사이가 어쩜 그렇게 애틋하니? 란 말을 들었을 정도로 MMO 애들 마치 서로 형제 같고 너무 착함... 다니엘과 지성이는 워너원으로 데뷔해서 이제 불가피하게 찢어지게 되었지만 MMO에 있는 주진우, 최태웅, 김재한도 꼭 잘 됐으면 좋겠다.


잘버티고 잘해내고 있습니다. 음...그 생각없는 개자식은 이번여자랑도 얼마못가거나 혹시나 운좋아서 결혼까지 골인해도 순탄치 않을 겁니다. 그리고도 그 개자식은 원인을 모르거나 외면할거고 나중에라도 깨닫게 되는순간 아마 일순위로 쓰니가 떠오를거고 후회할 겁니다. 그거 다~~~~지팔자니 신경끄시고 쓰니는 열심히 하시던데로 밝게 때로는 우울할때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루하루 가다보면 어느순간 내가 그때 왜 힘들었지? 하고 피식피식 웃을 날 올거에요. 경험자 말이니까 믿어요. 아~~~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버리지도 못하고 먼지덩어리에 짐덩어리 ㅡㅡ


잘한건 잘했다 해주고 나 잘했어요? 하는건 그게 맞는거고 잘하고 계세요. 해줘야 아 저게 맞는거구나 하고 정신 차리는 사람도 있는거에요. 잘못한것만 끄집어내는데 혈안이 되지 말고 칭찬할건 칭찬해주는게 돈드는것도 아니고 뭐이리들 인색한지 ㅡㅡ 잘하고 계세요!


아니 근데 팬티 찢어졌다는 말 좀... 바지 찢어진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