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너무 적나라한 모습을 시전한건 맞는데 님도 남에게 싫은 소리 할 때는 유치원생 가르치 듯 하지 마시길.

데뷔한 애들보다 표정이나 카메라보는거 더 좋은듯


나하테 피해 안가면 상관없는데 저도 버스서 눈감고 명상하면서 가거든요. 근데 자꾸 가는 내내 팔로 치면 완전 짜증남. 자꾸 팔로 치면 아침에 모하길래 버스서 이러나. 아침에 빨리좀 일어나라 게으른여자야. 하고 생각들때도 있음. 화장하는 건 상관없는데 팔로 치지좀마.


제왕절개는 배만가르는게아니고 속안에 자궁도 가르는거라 굉장히위험하고 회복도 자연분만보다 일주이주가더 길어서 퇴원하는데.. 그렇다고 자연분만이 쉬운건아니지만 시어머니 진찌무식하시네요ㅠ가만히있는 남편이나..


같은 조 연생도 노태현 착한형이라 그랬는데 인성은 까지마


어머 악플다는 애들 보통 이정도면 고소장 날라오겠지 감안하고 쓰는거아냐? 니네가 말 그따구로 했는데 고소장 정도면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장문복 못하는건아님 ㅇㅇ 목소리가 하이톤이라서그런가


기받아갈게 ㅜㅜ 반배정헷꿀꿀


자작 같은데.. 저런 사람이 있나요?


아 진짜 개 싫다 민폐... 6인실 입원한적 있었는데 우르르르 몰려와서 단체로 기도하고 이럴때 뭐하는 짓인가 싶었음 애초에 병실이란게 환자들이 쉬는 곳인데;; 원래 와도 병실밖에서 보는게 맞는거임 병실 생각만큼 크지 않고 베드마다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입원한 환자들한텐 거기서 주거를 해결해서 일종의 개인공간이나 다름없음 단지 같이 생활하는것 뿐이지 우르르몰려오더니 찬송가까지 부르셨다? 이래서 기독교인들 싫어하는거야 절대 모르거든 자긴 선의고 피해주지 않았다 이게 기본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