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당하고 정신못차리네..경제권가져오시던가 계속 그리 ㅂㅅ처럼 당하던가

비원에이포 8년차 실화냐 ㅜㅠㅜㅠㅜㅠ 진짜 지금까지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하자 많이 많이 사랑해 진짜로 노래해줘서, 가수해줘서 고마워!!!


애 없을때 생각 잘 해요. 보통 저런 미친年넘들을 가족으로 둔 남편이 있는 아내들 중 참고 사는 사람은 딱 두 부류에요. 애가 있거나, 남편이 쉴드 쳐주고 온전히 아내 편이라서 가족들 연 끊고 아내만 위해주고 살 때. 쓰니님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데 왜 그리 미련 떨어요? 친정 부모님이 지금의 쓰니님 모습 보시면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실까요..


아민데 그런 거 하지말자


중간역할진짜못하는 남편이네요 내얼굴에 침뱉기인데 그걸모르시구 왤케 당당함?ㅎ 이러다 큰쌈나겠네요 쓰니는쓰니대로 시누는시누대로 서로감정만쌓일텐데 남편분 진짜바보아녜요?앞으로살아갈시간이 어찌될줄알구 집안을 정신없게 만들어놨네요 시누가 부모님께는 쓰니만 나쁜사람만들었겠죠


응 그리고 진흙탕 싸움 시동건거 엑소엘임ㅋㅋㅋㅋㅋ


레알 플디 취향 내취향 성수랑 취향 겹쳐서 자존심 상함


어차피 현장투표 빠수니들 중에 뽑는거라 백퍼 인기투푠데 뭘


지원 일절끊고 아들하고만 연락하고 사세요. 저런 극악무도한 며느리는 살다살다 처음보네요. 염치가 손톱밑에 때만큼도 없는데다 그 여자집안도 싸가지 밥말아 쳐먹은듯.


우리동네 도시는 cj 택배기사님은 아이스박스에 온음식은 음식상한다고 어디있냐고 전화도 주시고.. 몇시몇시경 택배도착 문자도 오고.. 항상 오실때마다 감사해서 음료수도 드리고 하는뎅... 한진은 내가 있던 없던.. 무조건 편의점.. ?????????????? 엄마가 메론 보냈는데.. 나 집에있었는데 편의점에 맡겨놔서 낑낑거리면서 가지고왔더니 메론다터져있고.......


캬 펀치 진짜 대단하네 음색 ㄹㅇ 국보급


방탄만 아이돌이냐..너무 억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