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옷 가방 등등 본인이 아끼는 거 남편이 시누한테 나눠주면 어떨 것 같음?????

이렇게 예쁜애가 외모로 까이다니.. 네이트판..


아니딱봐도 ㅇㄱㄹ잖아 알면서 왜 관심주냐?


이럴땐 진짜 나몰라라 쓰러져서 병원가서 며칠 있다가 깨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들거같음 나죽으면 너혼자 맨날이렇게해야돼 좀. . . 살거면 같이좀 살자. . .


저 얼마전 시어머님 돌아가셨어요. 이번 추위말고 지난번 올 겨울 가장 춥다는 그날이요. 장례식 내내 약 달고 살았습니다. 목 붓고 몸살있어도 한번 먹어 안들으면 한번더 진통제 먹어가며 장례식장 지켰고 장지에 흙 한줌 올리고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아프다구요? 힘들거 같으니 핑계되시는 건가요? 겨울에 장례식장 삼사일 밤세면 몸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강철이 아닌 일반 여자몸 이면요. 약드시더라도 버텨야 하는 날이고 그게 도리입니다. 제가 남편이라도 정 떨어져 못살거 같네요.


김태동 쉐옵유 웨이브 짤 있는 사람 없나요?? 그 손수건들고 하는,,


닥치고사셔요. 나 산부인과 수술하는데 돈들어가니 자궁 긁어내라고 하는 어떤 인간들 안보고사는중이다. 니 여동생이라고 생각해보면 될텐데. 아오. 입닥치고 조용히사세요


아 시1발 뉴이스트 어쩌냐.... 2년 활동하면 플디랑 계약기간도 끝난다던데... 플디 생각없음????? 역시 플디 일 조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