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데 애가 5살? 흐미 뭐가 급하다고.. 애가 애를 낳으니 훈육을 못하지 쯧쯧

인터뷰때 농구부주장이라면서 당당한거 조카 귀어워ㅋㅋㅋㅋㅋ


그어떤 증거도 없이 우기면 니들한테 찬성박아주고 영민이나 영민이 팬 때리던 시절은 간듯하다. 이제 그만 정신차리고 증거 모아와.


석진남준 양날개 영상 보는데 둘이 휘적거리는 거 귀여워서 입덕


김하늘 뭐하는 앤데? 빽있어?


이젠 뭔가 예리만의 분위기가 생긴 것 같음!! 귀여움에 차분하면서도 냉한 매력도 생김


엑소안티들은 왜저러고사냐 무슨 원한이있길래. 인생이 얼마나 망했으면 6년동안 저러고살아........


ㅋㅋㅋㅋㅋㅋㅋ 음원 다뿌림 보면서 좋으면서도 이럼안되는데...걱정이 머릿속에가득참


강제추행한 쓰레기한테 감정이입하는 놈들이 왜이렇게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는 다들 하고 살아서 편들어주고 싶은건가^^ 유승민 딸 유담 강제추행 사건이랑 다른게 뭔데 이게


생일상을 왜 같이 받아요? 그리고 같이할꺼면 돈 내라고 해요 이건 남편이 중재해 줘야 하는거에요 님이 전면에 나서면 안됩니다. 사돈댁 다 오는데 사돈댁 기분은 똥인가요? 제 친구중에도 돌잔치 합동으로 하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그리고 손님은 어떻게 하실건데요? 그쪽 손님까지 님이 돈내나요? 형님쪽 손님 100%와요


ㅋㅋㅋㅋㅋ지식인 짬 나오네 ㅋㅋㅋㅋㅋ 얼굴만 보면 냉한데 친절해 ㅋㅋㅋㅋㅋ


동생한테는 과분해보이는/ 내가 동생보다 나은거같은데/ 동생부러워 해본적 없는데 -> 여친도 모자라 후배까지 후려치는 인성


아직도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이런 ㅁㅅㅎ 사람이 있나요? 요즘 날도 더워서 창문도 더 열어놓을텐데 집에 담배연기 들어오면 진짜 기분더럽습니다. 주택에 사세요. 피해주지말고.


남자 손님 튼실한 허벅지 사진 막 찍어놓고 "두껍기만한 허벅지는 종족번식의 관점에서 매우 비효율적이다. 그러나 자연스러운 이끌림... 하아... 갖지 못한 것에 대한 향수인가." 이렇게 써놓거나 몸좋은 남자 손님 사진 몰래 찍어서 막 올려놓고 "포즈가 외설적이지만 오랜만에 사진을 찍고 싶은 남자분이 오셨다... 섹시... 관능... 일하는 남자의 매력이 느껴졌다. 용기를 내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대략 내 태평양 어깨 넓이와 비슷하셔서 ㅜㅜ" 이랬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ㅋㅋㅋ ㅁㅊ 남자놈들아 쉴드 칠 수 있겠냐? 진짜 어떻게 봐도 정신병자 쌍또라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