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해명하다가 처울고 싸우느라 우리 태 염색한 거 보고 앓지도 못했네 ㅠㅠㅠㅠ 너무 예쁘다

강동호앞이랑 다른애들앞이랑 다른거지뭐 나라도 무섭겠다ㅋㅋ


나같으면 쪽팔려서 안함....진심 저런거 쓰면 누가 돈이라도 주나...?


와나.. 개소름... 이래서 한 쪽 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된다니깐... 뭐?? 한 달에 5번 외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그렇게 당당해서 글을 올렸나 진심 궁금하다


오졌따리오져따


나는 남초 회사 다니는데, 여자가 나 포함 둘임 한분은 나이도 있고 외근도 잦아서 거의 나 혼자라고 보면됨. 내가 이렇게 남초 회사는 처음이라 내가 이상한건가 싶었는데 진짜 남자들도 장난아님 뭐 서른은 아재다 즉 여자 아니다 이런말과 더불어 야한사진을 보여준다던가 뭐 노래 가사가 야하지 않냐면 직접 물어보기도 함 주변에 어린애 없냐면서 술한잔 하고싶다고 하고 뭐 요즘 어린애들 약 타서 먹이는거 아님 쓰러지지 않는다. 그 직원기준 어른애들은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데 양심이 없음.. 나보다 나이가 어린 여자친구도 있는데.. 뭐 여직원 있는데 ㅇㄹㄱㅈ 이딴 말 하고 이거 내가 불쾌하면 성희롱 아닌가? 싶음 진짜 한번씩 이럴때마다 그만두고 싶어죽겠음 본인들은 내가 편해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엄연한 회사라는 공적인 공간이고 관계인데 개념이 없는거 같기도 함 ㅡㅡ 전회사도 여자보단 남자가 많지만 이런 비매너적인 행동은 안함... 더러워서 관두고 싶은데 쉽지 않음 ㅠㅠ


멜로디들 정말부러워.. 가수랑 연애하는듯이 좋아하는게 아니고 가족같은 분위기라 연애를 해도 빼애액 안거리고 잘못한게 있으면 쉴드 안치고 인정하고 질서 잘지키고 비투비가 멜로디 사랑 엄청하잖아.. 우리는 가수가 팬 언급도 잘 안해줘 요즘 많이 변했거든 예전의 분위기가 아니고ㅜㅜ 근데 멜로디들이랑 비투비는 비투비가 인기가 많아져도 한결같잖아 화력도 좋아지고있고 잘 까이지도 않고


워너블때문에 워너원 싫어하는 타팬들 많아보이는데 애들은 미워하지 말아조.. 프듀때부터 봤는데 정말 열심히 하고 또 열심히 하는 애들이야(피디피셜


친엄마가 아닌가요? 12개월이상되면 분유도 우유로 바꿔주고 이유식도 밥으로 넘어가는 시기로 알고있어요 아기가 안먹는건 안먹는버릇을 해서 못먹는거 아닐까요


165에 40키로 연봉 1500풉 초딩이냐 ㅋㅋㅋ 요즘 왜이러지???


독립하세요. 저희 언니랑 엄마랑 성격이 조금 안맞았는데 결혼 전 독립하고나서부터 자주안보니까 사이엄청 좋아짐. 지금은 저보다 더 잘해요... 독립전에 다같이 살땐 제가 중재하고 하소연?이라고해야하나 여튼 속상하다고하면 들어주고 그랬는데 독립을 제가 제일먼저했거든요. 여튼 그이후론 전화로 들어주고 통화하면서 엄마~ 언니~하면서 각자 풀어주곤했음. 근데 언니 독립후에 그런거 없었어요. 언닌 남동생이랑 특히 안맞았는데 이것도 같이 안사니까 쏙들어갔음.


남편 개객기 만들어서 참 좋겠넹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이겠지만.. 기왕이면 남편 신상도 까지 그러셨음?


팬톡 오면 줄게


빨리 도망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