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헤어지길 잘했습니다.. 많이 무서운 남자분이시네요. 데이트폭력 안당한게 다행.. 몸 사리세요

아이 상따로해서 따로줘보면 어떨까요?ㅜㅜ 시간간격으로 두번차리면 님이힘드니.. 남편 진짜 웃기는사람이네요;; 저희남편도 많이먹는편인데 아들앞에선 입속에있는것도 꺼내줄것처럼 다퍼줘요.. 고기도 질기고맛없고 탄부분자기가먹고 맛있고 부드럽고 한부분은 무조건 아들1순위인데;; 진짜 제남편이 그러면 엄청 정떨어질거같애요ㅡㅡ..


형님이랑 남편 아주버님 다 불러서.. 4자대면하고.. 앞으로 애 맡기지마라고.. 단한번도 봐줄 수 없다 라고 하세요. 애 집에다 놓고가면.. 앞으로는 아주버님 회사에 데려다 주던지.. 경찰서에 데려다 주던지 할꺼고...그것도 안되면 아니면 그냥 이사를 가겠다고 하세요. 치사하네 야박하네.. 그러면.. 본인애는 본인이 보는거지 왜 내가 야박하단 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절대 나한테 애맡기지 말라고 하세요. 무개념에게는 좋은 거절은 없습니다. 그냥 무대뽀로 나가세요.


음.. 그럴수있지 난 초딩때 당시 중딩이였던 사촌누나가 방문잠궈놓고 나보고 옷벗으라고 화내고 거기 만져보자하고 그래서 울면서 엄마 부르고 난리친적있는데 내가 남들보다 성을 늦게 알게되서 그렇지 빠른애들은 저런 자극 즐기면서 사촌누나랑 그런관계 되는경우도있다고 들었음.


꽃놀이패 사건 때문에 서장훈이 싫은거 뿐


이대로 컴백길 ㄱㄱ


ㅅㅈ 성격어때?


이사진 어깨 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노 운동하니....?


그집부모 상종못할듯. 서로 처음만나는 자리에 메뉴가 중요함? 서로 차분히 대화할 분위기가 중요한거지. 별 희안한걸로 지ㄹ이야. 그딴걸로 싸울거면 파혼해요. 인연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