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거시기를 왜보고다녀요 다시 따라가서 보고왔다는데서 소름.. ...님 변태같아요

여자친구 팬님들 똥밟았다 치세요 말로 안통함.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찝찝하고 더러워서 피하는거잖아요


글쓴이가 돈을 얼마나 벌던 남의돈 빌려쓰는것 아닌이상 다른사람이 오지랖부릴일이아님.


명절 당일 처가집 일찍 보내주라고 안그럼 단명하십니다. 나올듯ㅋㅋㅋ


한심ㅁㅁㅉㅉㅉ 악플달땐 신나게 달더니만 지금와서는 벌벌 떠네 ㅉㅉ


ㅋㅋ친구들 중 한명이 결혼할때 애들 전국 각지에서 다왔는데 심지어 남편들까지 다 데리고 멀리서 갔음. 근데 뒷풀이는 커녕 얼굴도 안 비추고 커피값도 안줘서 엄청 욕 먹음. 무조건 줘야하는 돈은 아니지만 와서 얼굴비추고 인사는 했어야하는디. 더 웃긴건 자기네가 되게 검소하다고 생각함;;;;


도련님이 알바하년되네 간단하네


분명 초에는 밝고 귀염귀염했는데 갑자기 냉소적으로 된 거 같아서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연차가 엄청 쌓인것도 아닌데 급 이미지가 바뀐듯


우리 할아버지 나랑 오빠 대학교 입학할때 각각 백만원씩 주셨는데...딱히 우리집도 잘사는건 아니지만 결혼할때 먼사촌도 아니고 진짜 딱 사촌인데 팔십이면 그렇게 안큰거같은데 베플말대로 백만원이 적당한듯..


그냥 다떠나서 우리집에서 이만큼 했으니 너네집에서 그만큼해야돼. 이런거 너무 아니지않나???? 기분나쁠순 있어도 그걸 티내고 파혼하자고 하는건 사랑이 그정도밖에안되는거임. 여자는 남자가 미친듯이 좋아서 다퍼주고 싶어할때 결혼하세요. 엄청난 사랑꾼도 결혼하면 바뀌는게 남잔데........


그냥 조리원 들어가세요 차라리...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여자끼리만 가본 식당은 여자라 양을 적게줬었어도 모르고 그냥 원래 그런갑다 하고 나왔을거 아냐. 개빡치네


개나소나 다 갖고다니길래 다낭가서 포장 뜯어보지도 않은거 객실에 그대로 놓고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