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가 소송할 돈은 있대?ㅋㅋㅋㅋㅋㅋㅋ 변호사가 뭐 자선사업가인줄 아나봄ㅋㅋㅋ

첫번째는 좋은데 두번째는 이상해


막짤 에스쿱스 존잘 존귀다.........


반반할거면 글쓴이는 손떼겟다고하세요 제일 아쉬울사람은 동생과 아버지잔아요 동정심 이상한소리해도 넘어가지마세요


제발 님네 출산휴가 남편이 받고 남편이 애 키우게 해주세요...


제목만 봤을땐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싶었는데 뿌린대로 거둔 꼴이네요. 만약 반대 상황이였다면 어땠을것 같나요? 이혼하자 했겠죠? 흠 잡히든 뭐하든 저런 사람과 함께 해봐야 좋을 것 없습니다. 마음 독하게 드시고, 갈라서세요.


아니 뭔 타팬이 팬만큼 짤이 많아? ㅋ 다들 뉴이스트 짤부자네! 이러다 스리슬쩍 팬되거써 ㅋ


귀신의 집 갔는데 내가 눈이 안 좋아서 어두우면 원근감이라는게 사라짐 귀신 알바가 놀래켜서 조카 놀래가지고 아아냐크스ㅢㅡ스안아아이ㅡ앍!!!!! 하고 소리 지르면서 무작정 뛰다가 벽에 정교하게 그림 그려놓은 거를 길로 착각해서 전속력으로 돌진해가지고 얼굴 박고 쓰러짐....내 뒤에 잘생긴 오빠들 있었는데ㅋㅋㅋㅋ


입장바꿔생각해봐. 백인친구 생파에 너가 한껏 꾸미고 재밌게 놀 생각에 들떠서 백인친구들하고 미국클럽갔는데 너가 동양인이라서 너만 출입금지 당했어. 다들 그러면 술이나 마시자 그랬는데 너가 속이 안좋다고 집에 갔어. 그리고 너가 없으니 백인친구들이 다시 클럽가고 논거 사진찍어 올렸어. 느낌 어떨꺼 같아? 공감안되면 큰일이다.


실력이 없자노


아 ㅁㅊ년 같은 여잔데도 진짜 겁나 소름끼칠정도로 싫다 일하는 게 무서워서 망설여진다고? 진짜 끝까지 이기적이다.


남친 29. 저 24인데 둘다 직장처음갈땐 빼고 다음날부터꼈는데...커플링이 좀 커서 신입인데 단정해야할것 같아서요. 베댓 여지는 개뿔... 아무생각없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