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똑같이 빡치고 억울하니가 이제 사과하라느니 하면서 언급그만하자 ㅋㅋㅋㅋㅋㅋ

라이관린 배진영은 그래도 코어 쎈편임 맨날 얘네 인기없다 해서 없어보이는거지 짹알티수 보면 얘네 조카 높음


아무리 설명을해도 막귀막눈~~오졋다리


아이고 어머니 ㅠㅠ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실수 하신거에요...저는 20대 후반 이지만 아직도 인형모으는게 취미에요. 저희 부모님은 취미는 취미로 인정해주셔서 친척들이 올 때나 어린조카들이 올 때면 미리 인형을 치워두라고 말씀해주세요. 아니면 엄마가 따로 숨겨주십니다ㅠㅠ 보이지 않으면 달라는 소리도 없겠죠....일단 딸에게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 하시는게 맞는거 같구요. 다시 새로운 걸 사준대도 딸에겐 큰 상처로 남을꺼에요..그러니 앞으로는 먼저 나서서 딸이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숨겨주세요. 마음대로 줘버리지 말구요. 딸에게도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진심으로 말씀해주세요.. ㅠㅠ


여자들은 비싸도 사먹는데ㅋㅋ 대부분 남자들은 비싸면 안사먹음 특히나 테이크아웃이면 더더욱~~


아예 축의금 문화자체가 없어지고, 결혼식자체를 단촐하게하고, 아주친한 지인들만 초대하는 문화로 바뀌었음 한다 ㅋ


댓글들 왜 다 이모양인지 모르겠네 견주님 목줄로 개를 컨트롤 하실 수 있으면 입마개 안하셔도 돼요 혹시 그 개가 사람만 보면 달려들고 물려고 으르렁대지 않는다면 입마개 안하셔도 돼요 외국가도 대형견 입마개는 사납게 훈련받은 사냥견들만 합니다. 나참나 사람물면 그때 할꺼냐고 하는분들 웃기네요. 그 개가 사람을 물었던 전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미래를 예측 가능하신 예언자분들만 모였나?? 견주님, 개훈련 잘 시키시고 대변 잘 치우시고 컨트롤 잘 하시면 입마개 하실 필요 없어요. 내 개를 돌보고 책임지고 먹이고 입히고 입마개의 착용여부 또한 견주님이 하기 나름입니다. 즉 견주님만 잘 하면 책임질 일 발생안해요. 여기 계시는 예언가분들 말 듣지 마시고요. 불날까봐 가스렌지 사용안하시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최근 개가 사람을 물었다는 기사가 많이 올라오는 편이죠. 댓글 보면 가관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들을 모두 똥 안치우는 범죄자 취급하고(모든 엄마들 맘충으로 싸잡는 거랑 똑같죠) 개고기논란부터 시작해서 도그포비아까지 느끼게 하는 기사들이 팽배합니다. 개혐오증가진 사람들 많아요, 단순히 무서워하는게 아니라요. 제친구가 개를 키우는데 장애견입니다. 뒷다리 하나를 못써요. 세개의 다리로 많이 걸으면 나머지 다리에 무리가 간다는 수의사쌤의 말에 개유모차에 태워서 산책나가는데..어이없는 사람들의 저질 시비에 속상하다고 하더군요. 어떤인간은 유모차살돈 있으면 부모님한테 효도나해라 (지새끼가 돈없어서 부모한테 효도 못했나봅니다) 어떤할망구는 아이고 나보다 낫네 (비꼬듯이) 어떤 미친 아줌마년은 옆에있는 딸년한테 강아지가 유모차 타고 다니고 어이없는 세상이다? 어떤 노숙자새끼는 갑자기 자기 길 가는 앞에 노려보면서 침을 밷더랍니다. 이런 세상이에요. 남들 말에 휘둘려서 사랑하는 반려견 스트레스 주지마세요. 자기 개의 성향과 견주님의 책임감을 믿으신다면 입마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에효... 안타깝다 근데 뭐 지가 좋아서 저리 산다는데 뭐 어쩌겠어 ㅉㅉㅉ


엉뽕처럼 골반패드 나온걸 모르는군


얘네컨셉은 트와이스임??


지금 최상위권 아니 상위권 연습생들만 봐도 각자 서사가 다 있는데 얘만 서사가 없음.. 서사도 없고 편집 자체가 어떻게하면 얘를 맥일수있을까 궁리만 하는거같아서 기분 나빠....


ㄹㅇ 얘 판지 꽤 됐는데 아직도 캐 해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