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판을 자주보니 여기다 물어보랬다고 하는 구절에서,,,황당했음...정말,,,가지가지하네요..

주작이잖아 판녀들아 글쓴이 하급어그로 끌고 판녀들이 흥분해서 없는존재 형부라는 가상의인물 만들어서 남혐조장에 낚이는거 보고 지금 겁나 웃고있겠네 ㅋㅋㅋ 결혼식장 안가본애들 왜이리 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했어. 성운아. 너가 최고야!


진정한 자영업자 박우진!!! 절대 안정적인 순위 아니예요ㅠㅠㅠㅠㅠㅠ 제발 우진이 투표 해주세요 박우진 데뷔해야돼ㅠㅠㅠ데뷔로 유종의 미 거두자


우와~♥ 넘 축하드려용~♥


쓰니님처럼 성별로 차별두는게 남존여비 사상으로 뿌리뽑아야대는 썪어빠진사상이죠. . 저도 큰아이가 딸 작은아이가 아들이지만 남자라고 둘째가 마냥 예뻐보이지않아요! ! 쓰니님만 그러거나 소수만 그럴수있다 생각되는데. . 평준화를 하시네여;;;; 아들과 딸 성향차이도 있을뿐더러 부모의 성향도 있기에. 성향이 서로. 잘맞는아이가 더이뻐보일순있지만. 우리는 부모이기에 차별하면 안되는거에요! 아이들이 장사수완도 아니고 큰애때는 못받고 작은애때는 돈받았다고 작은애가 이뻐보이시는건 ㅇㅏ닌지 양심껏 반성해보세요ㅋ 밉다밉다하면 옆에 앉아잇는것까지 미워보인다고.. . 성인이 되기전까지 큰딸아이. 학대는 안하실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 잊지마세요~~첫임신 첫태동 첫만남 등등 엄마로써의 처음을 큰아이와 함께하셨어요... .


숮깅이


여자를 ㅂㅅ 만들어서 자작이라는게 아니라 퀄리티가 병맛이라서 자작이라고


아 위에가 ㅈㄴ귀엽다고ㅜㅜㅜ내새끼 살빠지지말라거ㅠㅠ


나쁜 엄마 아니에요~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면 더 나쁘지 않겠죠 낙태라는거 나쁘죠 하지만 그상황이라면 본인과 남편은 부모라서 당연히 감당하겠지만 딸들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중엔 딸들도 그 짐 들은 감당해야겠죠 짐이라는 표현이 좋지않지만 뱃속에 아이도 내아이고 지금 앞에 있는 아니들도 내 자식 들인데요 누구도 나쁘다고 쓴이님 욕할수 없어요..경제적 상화이라도 좋다면 흔히들 요즘 돈있으면 애키우는거 쉽다하잖아요 어떤 결정을 하게되던 그 고민의 시간들이 너무 힘들거 알아요 상황 격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모르실거에요 어떤 결정 하시든 힘내요


뉴이스트 영업글은 대체적으로 재미있어 컴백 축하해 노래 진짜 좋더라


나도 원룸 사는데 어쩔 수 없음 내 옆집 남자 노래 조온나 1도 못부르는데 1시간 내내 노래부름아니지 노래가 아니라 소음임 고해부로고 엠씨더맥스 노래ㅂ부르고 노래라도 잘 부르면 몰라 10시 11시 저녁에 막 부름 그리고 화장실에 있으면 내 반대 옆집 여자 통화 소리 다들림 난 내방에서 누가 말하는줄 개무서웠음..... 한번는 진짜 너무 빡이 쳐서 문열고 시간이 몇시인데 노래도 못부르면서 노래를 부르고 지랄이야 소리침 그다음부터 조용함.....


근데 쓰니야 너 진짜 고소당하면 어떡해?


휴게소 부분ㅋㅋㅋㅋㅋ 너무 감명깊게봄


지는 우아하게 파스타 쳐드시고 지 자식은 그냥 된장국에 밥말아 멕이면 되는거고? 뚝배기가 비엇으면 ㅅㅂ 우동 사리라도 좀 우겨쳐넣어봐라 시이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