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오지랖이 태평양이시네요 글 읽어보니 결국 초점은 남자 디스 답이없음

내가 죽어도 이런 관심이있을까, 죽으면 고독사겠지. 나이 18에 가장이라 아무도없이 매일 일하고 미래도 안보이고 어머니는 오늘내일 하시고. 나는 사고까지 있어서 얼굴쪽에 장애도 있고 정말 살기싫은데, 미래라도 보이면 그래도 버텨보자 할텐데 매일 똑같은일상에 하루 2,3시간 자가면서 일해도 전혀 나아질게 없는 미래에, 나도 종현님 노래도많이듣고 애도도 많이했는데 이런맘먹으면 안되는데 이젠 그냥 좀 부럽다. 내가 정말 나쁜놈인걸까. 수많은 사람이 애도해주고 얼굴한번 대화한번나눠본적없는 사람들이 슬퍼해주고 따듯하다 말해주니까,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내자신이 더한심하게 느껴지네.. 난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아무도 없고. 왜태어났는지도 사실 이제 잘모르겠다. 하루하루를 필사적으로 사는 느낌도 이젠 더 지쳐서..


밀어준다고 하기엔 등급평가때 엠엠오애들 무대 통편집한거랑 십만십 점수낼때 평균이 아닌 합산한 결과로 점수내서 베네핏 3천점 못받은게 너무 크지 않음??뭐 잘하는거 1도 없으면서 피디픽으로 지성씌의 성장일기 이런것도 아니고 윤지성이 리액션이나 말하는게 웃겨서 많이 잡힌건뎅..실제로 윤지성이 프듀재미 다 살린다 이런말 많음 쨌든 지성씌 인지도가 높아지긴 했나보네 순위 오른거나 이런글올라오면서 견제당하는거 보면ㅇㅇ


이제 입마개 하고 다니겠네


ㅈ런생각인애들은 소수인데 ㅜㅜ왜다들욕하지 괜히댓글볼때마다화남!!!


있어요 제남편도 가정적이예요. 일주 한번씩 대청소해주고 분리수거 청소 빨래 이런거. 애들 잘봐주고 일년한번 꼭 해외여행보내주고요. 보니까 시아버지께서 가정적이셔요. 보고 배운대로 크더라구요


유독 쟤만 이런 식의 구설수 많은 것 같지 않냐. 유재석 에릭남 이런 사람들이 저런 똑같은 짓한다는 상상 자체가 안됨


asmr유튜버 따라해본적 있다/없다


얼마나 개자앗같은 새끼면 자작이라하겠나


울면서 나갔다가 돌아와서는 이제 좀 알 것 같다고 하고 몇년 사이에 세계랭킹1위ㄷㄷ 참스승에 귀엽고 똘똘한 제자네ㅠㅠ


예전 어느분 따님 생각 남. 멘탈이 금간 상태로 태어났는지 머리는 좋아서 스카이 가고도 남는 성적인데 여대 진학함. 남자들 소리만 들어도 무섭다 함. 그렇다고 아버지가 우라부락 하신 양반도 아님. 그냥 딸바보이신 분임. 그런데 이 딸이 대학 졸업하고 수녀 되겠다고 폭탄선언을 함. 집안이 난리가 났음. 그것도 집안자체가 예수님이나 성경하고는 비무장지대만큼 거리가 있는 집안이었는데 딸이 수녀가 되겠다는거였으니 난리도 이런 난리가 아니었음. 그집 어머니 우리집에 전화와서 목놓아 울던 소리가 전화밖으로 다 들릴정도였음. 타협안으로 내놓은게 아버지 사업장 나와서 아버지 일정정리나 전화만 받아주고 운전연수해서 아빠랑 같이 출퇴근 하자고 함. 1년 해보고 힘들면 그때는 수녀원 가도 된다고 했음. 1년 지난뒤 계모임에서 그집 어머님 말씀이 운전하고 8개월 정도 되니 어느날 딸이 차창을 열고 무리하게 끼어드는 옆차한테 욕을 하고 있다고 좋아 죽겠다고 이야기 하셨다함. 운전은 개종도 막을 수 있다는걸 실감했음. 그 언니 결혼해서 애셋 낳고 엄청 잘산다고 함. 당근 베스트드라이버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