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학년이 악플보면 어떡해ㅜㅠ하지마 역겨우니까 이미 충분히 악플 많이봤거든

여기 변태들 왜이리 많음;


나도 어릴때 엄마가 지인분 원숭이 나 초딩방학때 잠깐 맡아서 이주일 정도 봐준적 있는데 ..하 그원숭이한테 구박받던 기억이 생생해서 글쓴이 심정 앎. 맨날 걔한테 뺏기고 맞아서 우에에엥 울고 어찌나 영악한지 나 쥐어박다가 엄마가 쳐다보면 아닌척 딴청 부림 표정까지 생생함!!! 썩을 원숭이놈 엄마가 내딸을 너무 줘패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다시 지인한테 돌려보냄ㅋㅋ


찬열!


조카 악플러들 개빡치는게뭐냐면 방탄을떠나서 빌보드 시상식을 물로보잖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나온 _같은 말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보드가 돈주면 갈수있는곳이니????염병하네


아니 판녀분들 왜 같은 여자들한테 비혼을 강요해요??영앤리치핸썸가이가 나타나면 언제든지 해야죠 영앤리치핸썸 아니면 남자 아니잖아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ㅋㅋㅋㅋㅋ


어느정도 공감은 가지만 맘충이라고 다 형편 어려운것만도 아니더라구요. 제 주변인은 님이랑 좀 반대에요 사회에 나와 알게된 친구들은 좀 그나마 괜찮은 형편들인데 극성맘충까진 아니더라도 맘충 초기단계 행동은 종종하네요. 카페 주인?? 종업원이 아이 예뻐한다고 단골 카페에 애 풀어놓기 카페 테이블에서 기저귀 갈기 신발로 카페 식당 등 의자에 신발발로 돌아다니기.. 좀 유난이다 싶고 극성이다 싶을 정도로 애들 먹이고 입히고 사용하는데 있어 돈아끼지 않는데 애들 키우는거 보면 정말.... 그렇다고 누가 지적하면 또 애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난리치는 성격들도 아닌지라...(어떨땐 개념엄마 어떨땐 맘충 초보단계를 왔다 갔다 하는 수준입) 아직은 같이다니고 종종 자극도 되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있네요. 근데 그렇게 오래 갈것같지도 않아요. 경제적인것도 한몫 하겠지만 그래도 맘충이냐 아니냐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인성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사람들은 돈 많으면 또 돈 많은데로 진상짓하고 다니기 마련이거든요. 없어도 개념 충실하신분들도 많이 봤어요


나도 게임길드 모임 아는 형님집에서 하는데 꼬박꼬박 돈을 드림, 왜? 꽁짜라고 생각함? 남자가 아 무슨돈을받아 하면 그냥 그대로 꺼지라고하세여 돈을 벌어서 허세는 왜 지가 다 부린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