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주인이랑 같은 그룹인데 얘네가 하나같이 다 다정하더라 나는 동굴로 가야해 호다닥

ㅋㅋㅋㅋ 걱정하지마세요 저희 언니도 애가 하도 안생겨서 몇년동안 걱정스러 엄마가 물어보니 자식이 많진 않지만 하나는 들어와있다고 했대요 근데 쌍둥이 낳아서 머리터지려해요 병원가보세요!


닥 범어 아니냥..?


외벌이도 아니고 맞벌이에 20년 근속 부장이면 본인 월급도 어느정도 될텐데 왜 그러고 사세요...? 내가 뼈빠지게 회사 다니며 받은 월급으로 고봉민 김밥 2줄도 못 사먹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왜 예전에 올렸던 글 또 올리고 ㅈ ㄹ 이야


데뷔하자ㅜㅜㅜ순위제발ㄹ올라라ㅜㅠㅠㅠ


안녕 다이어트는 성공했니?? 지금 48인데 40까지 빼자 너 키가 작은데 몸무게는 맘ㅎ이 나가고 쪽팔리잖아 예비고 1 인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어 그동안 나는 세운 게 없는데 너무 비참해지는 하루다 주변 애들은 다 너무 월등한데 넌 잘 할 수 있겠니? 보고싶다 남자친구도 한번 사겨보고 잘 지내야돼 오빠 제대하려면 8개월 정도 남았는데 그거 후딱 가더라 .. 1학년 잘 지내고 있지? 찬ㅇ이랑 수ㅂ이랑은 다른반 되길 기도해 안녕 잘지내 공부로 ㅈㅁ이 눌러보자 안녕


근데 굳이 20살 초반 애한테 어른들 다 있는데서 설거지를 시켜야햇나.... ㅋㅋㅋ기껏해야 대학생일텐데 어른들 일에 애를 갑자기 소환시키는 것도 좀 너무 입바른 행동 아니었나 싶어요. 친척 배웅나가는거 얼마나 걸린다고 좀 하다가 남편 오면 같이 하던지...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충동적으로 대응한건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당장엔 시원해도 나중에는 하나도 도움 안돼요. 시댁이랑 연 끊고 살거 아니면... 반대폭탄먹을듯...ㅋㅋ


자칭 그로들 엑소 실력없다 세뇌시키려 난리치는중^^


백혈구면 무슨 과학송 같애ㅋㄱㅋㅋ


힘들게 해놓고 뭐가 힘든건지ㅋㅋㅋㅋㅋㅋ 구렇게 좋은대학가고 공부 잘하는게 좋으면 님이 공부하세요 늦지않았어요


백수에.. 집안일도. 육아도 안하면서 시댁은 기가막히게 강요하는데... 뭐 상상이상으로 부자인가? 그럼 이해라도 해보겟는데 왜 같이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