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래서 아들 요리부터 살림 가르칠꺼임. 결혼해도 안해도 본인밥은 해먹을줄 알아야지

??? 방탄 때도 이러지 않았음?


경찰은 저새1끼가 강간 살인해야 출동함ㅋㅋㅋㅋㅋ예방할줄 모름


평소처럼 청소를 합니다. 남편을 맞이합니다. 남편의 지적질을 녹음합니다. 시어머니와 약속을 미리 잡아 놓고 남편 들어오자 마자 오시라고 합니다. 녹음 파일 들려줍니다. 이혼합니다. 감정쓰레기통 아시죠? 밖에서 쌓인걸 그냥 쓰니에게 푸는거에요. 병입니다........ 이혼만이 정신건강에 좋아요.


양반집안이라고 말하는집안. 제대로양반된 사람없더라 우리시댁도 양반양반따지거든ㅋㅋ 콧방귀나오지 난 그때마다 우리딸 3살인데 왼손더많이쓰니까 왼손쓰면안된다고 난리임 기도안참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님이 그렇게 할 이유도 없지만. 이래저래 갔다 붙이는것도 넘 계산적임 ㅋㅋ 추접스러움 진짜 ㅋㅋ 5만원 없는 그지인가


야 이쯤 되면 어그로 구분 못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척 방탄 까는 거 아니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네


어려운 고비들을 넘어 예쁜 시간들을 꽃피우고 있을 완아. 비록 그때는 많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시간이 많이 흘러 되돌아봤을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게 매순간 좋은 결과를 낳을 선택을 했길 바래.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참 좋겠다. 그때되면 민이랑 백일이 지나 서로가 더 편해지고 돈독한 사이가 되어있겠다. 민이 울리지 말고 많이 아껴줘. 참 착하고 예쁜 아이야. 순간 화가 난다 해도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말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사랑을 더 키워나가길 바라. 너 민이 정말 좋아하잖아ㅋㅋㅋㅋㅋ 가정사도 그쯤 되면 많이 해결되었겠다.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게 지금 내 꿈이 될 줄은 몰랐다.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파이팅. 꽃길을 걷기 위해 가시 밭길을 걸을 나의 완아.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너무나도 예쁜 내 자신 완아!


헐 나도 그랬음 나는 전전날 오라는거 전날가서 하룻밤자고 (시할머니집) 거기서 일도하고 다음날 점심때쯤 시외할머니집 가서 있는데 그때까진 그래 차가 막히고 시외할머니집이 근처니까 그냥 들른거다 싶었는데 갑자기 저녁에 시누언니가 온다길래 (시누 출발한곳: 우리 목적지) 같은 코스 방향만 다른데 왜 나는 못가는가 싶어서 너무 서러워서 펑펑움 나 울고 바로 출발했지만 늦어서 결국 우리집은 못가고 신혼집 가서 자고 다음날 울집감 진짜 남편죽이고싶엇음 근데 심지어 시부모님들은 시외할머니집에서 얼른가라고 아직 있냐고 하는데 남편새끼가 뭐 차막히면 힘들다 이지랄해가지고 안갔던거였음; 지 피곤한거만 생각한듯.. 그래서 좀 정떨어지고 엄청 화내고 시비걸고 갈궜더니 지는 내가 집에 가고싶은거 말안해줘서 몰랏다함;;;; 좀 한남같았음.. 참고로 나도 외동딸


미쳤다. 절을 해도 아들이 해야지 며느리가 왜 하냐. 저집 부모들이라는 사람들도 제정신 아니고 남자도 미친놈이네. 유세부릴걸 부려야지. 어이가 없다. 황당하다. 손가락질 당하기 딱 좋은집안일세.


아진짜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판 ㅆㅂ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망났나요..


솔직히 이쁜애들은 소문이 안좋건 말건 관심없다 왜냐면 남들한테 크게 관심이없음 자기밖에몰라서 어떤소문이나돌던 신경도안씀 ㅋ 이쁜애들이 더 독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