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위 파리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박지훈 뷔 롤모델이라하더니 완전 성덕됬네ㅊㅋ


로꼬 박태준인줄 (외모지상주의 작가)


"원래 남에 이름 빼앗아서 지으면 뭐든 다 빼앗으면서 크는애 된다던데.. 도둑되고 막 그런대ㅠㅠ 빼앗아서 지은줄알고 원망 많이 했는데 그런거 아니라니 다행이다. 원래 지으려고 했던 이름이니까 우린 애기 이름 그대로 할꺼야. 건강하게 잘 키워^^" 해여. 마음같아서는 그 이름 성명학적으로 정말 안좋대서 바꿨다고 하면 더 사이다 겠지만 그래도 고민하고 고민해서 지은 이름이라면 도둑한테 빼앗겼다는것만으로 바꾸자니 아쉽잖아여ㅠ ㅎㅎㅎ


싫을수도있지만 그리예민하게 까지 ... 시누입장에서 남의애 젖물리기 쉽지않은데 ... 나도 모유수유중에 우리애말고 다른애가 아무리조카라도 ..


잘생긴거 인정하삼 근데


엥 모야 쓰니 주서온 딸이야? 왜그래... 진짜 한번 알아바바, 쓰니 상처줄라는게 아니라 차라리 주서온 딸이면 그간 키워준 값 내고 각자의 길 가면 되잖아


줌줌 거리면서 다녤 까는거 변백현 악개임 엑소엘 안에서도 항상 배척하고 줌 프레임 씌워서 몰아가는거 쟤네 짓이었음 어


끝까지 함께가고 슈스도 되봐야지 ㅜ 이제 꽃길만 걷자


나 못했다고 쿨내나게 인정하는 거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