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관리 본인이 하세요 별거지같은 그리고 장인뒤지게 납두지 왜 병원비를 줌? 그년 메갈하는거아님?

랩으로 팩폭하는 멤버가 3명이나 있는데 무서울게 뭐있겠어 게다가 맏형이랑 구오즈도 멘탈장난 아니던데


둘째 남동생이 키우면 될 일이다. 원래도 형제가 여럿인데 한명 결혼하면 나머지 형제들끼리 살면 되는건데, 무슨 님네가 50대 가장부부나 되는것처럼 데려다 키우라 마라 지적질? 그럼, 님은 완전 신혼도 없어지고....거기에 이제 고등학교 학원비에, 대학교 입학비 등록금에, 원룸에, 생활비에 이런거 다 님네에게 빌려달라 하면 한집살면 외면도 못한다. 그러다보면 님이 남편과 신혼즐기고, 아기들 낳고 이래야 하는데....이건 무슨 하숙집 되는거지. 님 인생 희생을 스스로 택하면 모를까 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어. 그리고 님 부모가 강력히 개입해야돼. 안된다고. 개입해줘야 맞아. 님만이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좋은 말로 그정도 부드럽게 설명해주고 마무리해. 외할머니가 없다면 키우는게 맞겠지만, 외할머니가 있으면 님네도 살아야하고, 외할머니도 홀로 적적하신것 보다는 손녀와 함께 사는게 좋고, 어른이시니까 어른과 같이 어른의 돌봄받는게 아이도 좋고. 이게 서로 윈윈이야. 남동생은 나대지말라고해


형여자친구라는 분은 집이 없는건가요?ㅋㅋㅋ 대놓고 그냥 그만 오라고 하는 방법밖에는 없을거같은뎈ㅋㅋㅋ? 자취방도아니고 가정집에서 ㅋㅋㅋ대단하네....


와 추가글이 더 소름이네...뭘먹으면 그렇게 뻔뻔해질수 있는거야??


저도 10년 직장생활에 신랑벌이 뻔해서 생활비 내고 육아휴직비로 쓸거쓰고 한 5년간 제 보험료며 아이보험료 모두 제가 부담하고 있다가 더이상 돈이없어서 신랑에게 넘겼어요. 그때부터 돈 쓰는게 눈치보이고 왠지 치사하고... 당연한건데...모든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아이 해줄건 해줘야한다는 주의라서 제옷 못사도 아이껀 사주고 아둥바둥살다 다시 취직을 했네요~ 그랬더니 다시 너 보험료 너가 내라며...아이 교육비도 너가 내야한다며... 휴~ 정답을 모르겠어요 나중에 늙으면 갖다버릴랍니다.


울 오빠랑 새언니는 애들 하고 놀아주면 엄청 좋아했는데... 옛날에 싸이월드할 때 사진도 무지 올렸는데 오히려 언니랑 오빠가 퍼가고 그랬음. 뭐, 평소에 서로 얼마나 친한가, 성격이 어떤가에 따라 다른 상황인 듯 하네요.


판이 조이 찬양으로 유명했다고? ㅋㅋㅋ 얼마전엔 패딩으로 패고 악의적으로 조이만 잘라서... 뭐만 있음 신나서 까는 곳인데 참 못됐다 진짜 일부러 못나온 짤 잘라다가 조롱하는거 재밌고 신나지? 너무한다 정말


님과 부모님 둘다 그렇게 살긴 싫다는게 팩트잖아요. 남자한테 그렇게는 못산다고 말해요. 그러고나서 남자가 결정하게 해요. 왜 쓴이가 머리아프게 고민하고 마음아파하고 해야해요? 문제를 만든건 남잔데? 다~큰 성인 독립하는게 결혼인데 그런삶 나는 원치않으니까 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너가 결정해라. 니가 어떠한 선택을 하든 존중하겠다. 하고 말아요. 모시고산다고 효도가 아니예요. 모시고살면서 미워하는 마음 가지는거 그거 불효예요. 조금 떨어져 살아도 애틋한 마음을 가지면서 자주 방문하고 연락자주 하는게 효돈데 이상하게 모시고 살면 효돈줄 알아요.


엥 뭐가 주작? 소속사 계약 해지에 프듀 하차까지 했는데 뭔 주작


추천수봐 소름ㅅㅂㅋㅋㅋㅋㅋ이런 개소리에 추천을 왜누르냐 수준 떨어지는 소리 들린다ㅉ


사돈될사람 있는 자리에서 그런말 한 시어머니도 문제고 그런 시어머니 제대로 말리지는 못하고 끝까지 저런 말 하게 했다는 거만 봐도 님남친은 시어머니 감당못해요 저런 자리에서 본인이 나서서 수습도 못하고 글쓴이 찾아와서 엄마 안보고 살게 한다니 입장바꿔서 님부모님이 저러면 님은 안보고 남친하고만 살 자신 있나요? 지금이야 결혼할려고 뭔말을 못합니까!! 베플말처럼 되기 십상이에요 나이같은거 사귄 년수에 연연하지 마시구요 헤어지세요


괜히 동방신기 리더가 아님....ㅠㅠㅠㅠ♡♡♡♡ 빨리제대해서 무대에서 봤음 좋겠다:-)♡


사기결혼 아니예요? 이혼남에 애아빠인데 짐신분 아무갓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