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이해될거같음.. 함께 공유할 행복한 식사시간이 없네.. 몇개월이고 실컷 먹으면 질릴때가 오지않을까요?

오늘 뉴스에서 봄 축하해!


진짜 누가봐도 몬스터 성적이 훨 높네... 앨범상 시상을 왜 저렇게 했지?


우진영 40위 탈락위기 입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시모가 자꾸 아들 부추겨서 같이 살자하니 시모한테도 말뚝을 박아놔요.시모에게 난 내눈에 흙이 들어가도 시모하고 절대 같이 않산다 해요. 그리고 우리 부부가 가 사는집에 자주 오는것도 싫다 하세요. 그런 시모는 단칼에 짤라야 합니다. 출산의 고통도 이겨 냈는데 이런 말도 못하겠어요.?


ㅇㄻ


판이 쏘아올린 작은 공이다 ㅇㅈ? 역주행각


수지글이 좀 많이 올라오긴 했지


병원에서 이상 없다 했으면 노력 부족이죠. 남들 먹는만큼 다 먹고 살 안 빠진다고 징징대지 맙시다. 적게 먹어야 빠지죠. 그 키에 90키로면 무릎이 곧 맛이 갈겁니다.


강동호 데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