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저딴식으로 반응나오면 " 아 그래서 애지울려고 놀기싫어서 " 그랬따 진심으로

끼부리는거 대귀여움ㅋ다양한얼굴이있어서재밌음


차 해주시지 마시고, 집 명의 시부모님으로 하시고 다달이 월세겸 용돈 넉넉히 드리고 사시면 되죠. 부부가 열심히 돈 모으셔서 집값정도 되면 그 때 돈 드리고 명의 이전 하시면 됩니다. 25살인데 아직 젊으니까 한 2-30년만 고생 하시면 되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던데... 무리 없이 사는게 좋죠.


네이트판에 이런글 왜써요.. 쓰지마요.. 분란일으키지마요.. 그냥 안쓰는게 좋은거같아요 요즘은 애가 딸려있으면 요만큼의 틈도 안주고, 일단 잘못했다는 편견을 전제하에 깔고 글읽는게 판 사람들임


본인이 쓴글때문에 오히려인지도가 올라간셈이니 분통터진정도가아니었겠다.. 좋은글이아닌 피해지로서의 토로였는데..힘내길


여혐을 완전 배제할 수 없는 얘기지만 실수인거 감안하면 사실 조카 대표로 나와서 뚜까 쳐맞을 일도 아니었는데ㅋㅋ 이 사회자체가 여혐이 팽배해있고 아무도 여혐으로부터 자유롭거나 결백하지 않은데 패는 애들 보니까 그런척들 오졌더라....


5.나


저는 시댁 친정이 다 멀리 살아서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신랑이랑 둘이서 키우느라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그만큼 셋이서 만든 추억도 많아요. 많이 힘들지만 닥치면 다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언니분께서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 자꾸 바라기만 하는거 같은데 확실하게 선을 그으세요. 아님 애를 봐줄테니 그만큼 돈을 달라고 해보세요~


키 165 이상/164 이하


실물개쩔


이거 몇년전에 티아라가 1위 했었던거 아님? 티아라가 어마어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