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거냐.. 고생한 니엄마가 안보이냐.. 딸년이 있으니 심란하다.

최악이다 진짜..


자작이죠?ㅋㅋ


제왑 덕인데 아이돌 키우는데 뭔가 어리숙한 느낌임. 잘하다가도 뭐하는건지 싶고 메컵이랑 코디 보면 한숨 나올때도 많고. 소속사가 가족처럼 똘똘 뭉쳐서 지내고 회사 옮겨도 그런 사이 유지하는거 진짜 보기 좋은데 좀 순둥하게 물러터진때도 있고 ㅋㅋ..


뭐래는거야


그래서 누구야????


심성 참 뭣같다 시누는 얼마나 당황스럽고 기분나쁠까


하... 안타깝다. 왜 자기포텐을 스스로 봉인하냐...


안사줘도 지들 용돈 모아서 어떻게든 사서 바를 애들인데 사주라 마라 하는건 아닌듯 저도 학생땐 화장 안했던 학생이긴 하지만 그 화장 좀 한다고 애들이 까졌다느니 뭐라 말하는 글쓴님도 썩 좋은 교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가만보면 애들이 베네피트, 맥, 디올 가지고 다니니까 나도 없는거 애들이 갖고 다닌다고 심통 내는것처럼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애키우는거 힘드니까겠지 애는 인간적으로 엄마 손에 키우자 엄마가 다 키웠다면서


얼마나 화가 났으면이라는 말들이 나오나 ... 아내 행동을 지적하진 않더라도 하지 말아야 할 소리는 안해야지 아니 남편이 아무리 쓰레기짓을 했다치더라도 저건아니지 남편이 먼저 잘못하면 저런행동은 정당성이 부여되는거야? 아니자나 아내말을 들어봐야 한다니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남편이 먼저 쓰레기짓을 했다치면 그냥 그럼 둘다 쓰레기인거야 할짓이 있고 안할짓이 있지 어떻게 고속도로서 사람을 버리고 그냥오냐 거기서 정당성을 찾을려고하는 니들은 또뭐고;; 참 진짜 어이가 없네 돌아가는 상황이


솔직히 일 하는거 누가 좋아하나...상황이 안될수도 있으니 준비하자는 거 일텐데...진실되게 아내분괴 대화해 보세요. 액면 그대로요...그동안 힘 많이 드셨을 거 같네요...


닉값하시네요 상실이를 드라마애서 말고 현실에서도 보게 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