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기 전에 또 이상한 사진 올린거 봤는데...한번 관종 짓 하면 그냥 그 길로 쭉 가는 듯;;;

부모로써 애교육잘시키는 모습만 보여도 맘충아니예요 식당에 애새끼들이 괴성지르며 뛰어다니던말던 지뱃속채우며 수다나 떠는 여편네들이 맘충이죠 나보다 한 다섯살만 어린 친구들을 봐도 가정교육이 중요하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제발 자기 자식이 밖에 나가서 욕먹지 않게 가정교육 잘 시켜주세요


오천원 안주면 상품비에서 제하고 환불해주심되죠 아니면 따로 오천원송금 안해주면 환불못한다고 하시고요 저런여자는 계속 진상 부릴테니 손해가 많아 거래안한다고 얘기하세요


와ㅏㅏㅏㅏㅏㅏㅏ못생김


엄마가 미쳤네요 곧 중학교 올라가는거 같은데 다 벗겨서 내보내다니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2차성징 어느정도 왔을텐데 제정신이 아니네요


워마드에서 좌표찍고온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젠 93년생이 나이가 많은축에 속한다니.. 101명중에 반은 2000년대생이겠지.. 세월.....


쓰니님 그냥 글을 내리심이 좋을듯하네요; 본인은 애기 욕심있어서 애는 많이 낳겠다면서 왜 시댁에 기대고 바라시나요? 뻔히 형편보이니깐 시댁에서도 애기낳는거 안반갑겠지요. 본인 아들 고생할게 보이니깐. 아무리 자식욕심있어도 생활능력 생각하시면서 낳아야지.. 낳고서 능력안되니깐 괜히 시댁에게 징징.... 진짜 아닌거같아요. 정말 애기가 많고싶은거면 원룸에서 월200으로 지지고볶던 어떻게든 쓰니님하고 남편이 해결해서 사세요~ 친정이든 시댁이든 바라지마시구요~ 몰 더 해주시면 감사하지만, 부모가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잖아요.. 그놈의 땅에대한 미련도 버리시구요..


원래 눕정한이잖아 ㅋㅋㅋㅋㅋㅋ 팬 아닌 나도 안다고 ㅋㅋ


28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