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잠만 악개짓도쉬운게아니었어.. 짤도 찾아와야하고 신박한 드립을쳐야함. 사없사 그대가 최고였어...

나도 15개월아기 키움 난돌잔치 함 근대 내친구 남편친구 한명도 안부름 가족들만 불렀는데 40명정도 되서 돌잔치업체에서 함 딱 이정도가 좋은거같음 난 결혼도 27살에해서 친구들중 처음으로했고 그후 아무도 결혼안해서 다들 미혼임 축의금 빚이 엄첨 많은데 거기다 돌잔치 빚까지 지고 싶지않음 서로 불편하게되고 처녀때 돌잔치부르는거 싫어했기때문이기도함 한번도 안본 애기 생일잔치를 주말에 시간투자하기싫고 진심으로 축하하지도 않음 내가 그랬던기억이 있어서 난 진짜축하해주는 가족들만 부름 결과적으론 매우만족ㅎㅎ


이보세요. 형님네 이혼사유가 시댁에 잘 못한다는 이유로...라구요?? 그 집구석이 며느리를 가족으로 생각안하고, 수발드는 몸종으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남편도 그런거 보고자라서 저런식으로 말하고 행동하는것 같구요. 평생 참고 살던지, 이혼하던지 두가지 선택이 있어요. 근데 님 남편 말이랑 행동보면 싹수가 노랗네요. 시간 지날수록 시아버지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거같아요.


이전글 봤을때도 친정을 xx로 알고있다고 느꼈는데 장모한테 전화해서 고자질한 내용이.. 진짜 친정을 xx같이 아네.


안그래도 그런년들 팬톡와서 망해가는중임


나라도 이혼하고 싶을듯... 차라리 아픈 몸으로 올라갔다 왔으면 남편이 평생 고마워 하면서 살텐데. 쓰니 아버지 장례식이였다면 독감에 걸려서 비실비실했어도 올라갔을거 아닌가요??


추가글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추가글까지 다 읽었는데요. 아내분이 흔쾌히 오케이 해놓고 가서 짜증낸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피곤해서 싫다 했는데 설득한거 아니에요. 말이 설득이지 가자고 가자고 해서 간거잖아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내 친구도 아니고 몸도 피곤하고 쉬고 싶은데 남편새1끼가 친구결혼식이라고 집에 가자해도 안가고 뻐팅기니 얼마나 싫었겠어요. 아내분한테 사과하시죠.


드림디포


남자고 여자고 참 한심한게.. 간병비 없다는게 결혼 준비하느라 돈이 없다는거 같은데 물론 결혼식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아픈 어머니보다 중요한가? 정 돈이 없으면 결혼식 규모를 줄이던지 안되면 미루기라도 하던지 할것이지. 아픈 어머니 간병비도 못대면서 그 결혼식을 꼭 지금 해야하는거에요?


아.. 답없네... 천사백만원 가지고 32평 집받고 입닦으려해.. 혼수 천사백가지고도 모자랄거같은데 ㅋㅋㅋ ㅋㅋㅋ 결혼식 스드메 비용은 부모님한테 또 손벌리고.. ㅋㅋㅋㅋ 남자가 어디 문제잇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