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님도 영상이랑 사진 올려주셨어요 ㅠㅠㅠ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ㅠㅠ

같은부모인데 남편새끼는 애가 죽거나말거나 다치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쓰고 애엄마만 동동거리고 노심초사하네. 저게 부모냐? 애비 자격이 있냐? 걍 싸지를게 임신이고 가만히 있는게 육아라고 생각하는 병신새끼. 아 짜증나. 지능이 모자라면 배울 의지라도 있어야 하는데 배울 생각도 없고 뭐가 문제인지 인식도 못함. 저런새끼는 안바껴요. 의지 없는 새끼들은 안바뀝니다.


어머님 차 바꿔 드리자고 하면 당신(남편)이 그럼 우리 아버지 차 중고가격으로 사서 어머님 드리면 되겠다 라고 해보세요


실력으론 까도 외모로는 까면 안되지.비판과 비난은 구분 해.트와이스가 노래 못부르고 실력 없는건 맞지만 외모로 조롱하는건 인신공격임.


근데 번호 말할때 옆에서 웃는소리들리던데 설마 그거 멤버들임..?


그동안본것중 최고의 공항패션임ㅋ


?? 뭐지? 가지말고 시댁 오라는 어른들도 이해안되지만 어른들 말 들어드리자는 남편도 이해안되는데요? 제사 안지내는데도 오라는 건 시집오고 첫 명절이라 친척들이랑 인사해야해서 그런걸텐데 그런거라면 명절 전에 자리 만들면 되지않나요? 결혼한 사람이 부부동반이라는데 혼자 가는 건 무슨 경우짘ㅋㅋㅋ 거기가서 명절이라서 와이프는 두고 왔다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과민반응이네 친자확인을 하자는 남편 한명만의 문제 같냐? 본인행실이 어땟길래 그런 의심을 하겠어? 의심받을 만한 행동을 했겠지 쓰니 글쓴거보니까 안봐도 어떤사람인지 대충 알겠는데 ㅋㅋ


미안 패고올께


톡선에서 내릴려면 먹금 해야해.. 댓글 늘리면 안돼.. 워너블이라면 멤버들 서로 잘 지내는거 알잖아~ 그러니까 이제 제발 먹금하자 ㅠㅠ 이 위로 댓글 좀 그만..


헐. 남편 일베 하는거 아님? 저도 임신중으로 일 관뒀지만 심한 입덧으로 신랑이 집안일 다 하면서 안쓰러워하지ㅡ한번도 놀아서 좋겠다ㅡ이런 얘기 들은적 없어요.


유댕이 하애기


가르마 바꿔보세요 한쪽방향 계속 하면 안좋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도 머리숱 별로 없어서 휑한 사람많아요 님만 그런거 절대아님. 그냥 그럴때 풍성한 파마같은 스타일로 포장하지. 저희엄만 검은콩같이 말그대로 효과있다고하는 검은거 자주먹고 정말 예전보다 나아졌어요. 이건 정말 확실해요. 위에서보면 예전이랑 달라요. 솔직히 전 머리숱많아서 님 마음 이해안가요. 근데 제신랑 제친구 저희엄마가 정말 딱 님같아서 하는 말인데...검은콩 검은쌀 효과 확실히 있구요 타고나게 숱작으면 정말 어쩔수없지만 모근 튼튼하게하는 약있어요 당장 여기가 아니라 피부과가세요 처방전 줄꺼예요. 저도 신랑때문에 찾아봤어요. 이미 세모됐지만 그나마 유지하란 마음에 저도 많이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