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다른얘긴데 아까 밥먹는데 옆에서 남자애가 계속 지엄마 ㅅㄱ 조물딱 거림ㅋ

근데 호칭문제는 한참 이슈니까 넘긴다쳐도 글쓴이는 맞존대 하고 싶다는거 아님? 시누고 처제고 이런거 상관없이 상대방이 맞존대 하고 싶으면 하는게 맞지 않나요? 사회생활 안해보셨나 다들;;; 밖에서는 서로 존대하자하면 잘할꺼면서 거기서도 니쪽사람 내쪽사람 반반해서 서로 존대하면 할껀가;;; 제 생각엔 새언니가 예의없고 말도안되는 소리하는거 같은데. 처제한테 그렇게 구는게 열받으면 쓰니말처럼 남편을 잡는게 맞지. 딱봐도 그냥 지가 반말하고 싶은거구만 ~,~


상대를왜하지..


센터를 노래 내내 뒷줄에 박아놓고서는 카메라가 센터 잡겠다고 뒷줄로가니까 멀쩡히 가운데서 자기파트 부르는 애들이 안 잡히지 그러니까 안무동선 거지같은거라고 그리고 30초동안 10명이 고개처박고 있는 피아노 안무 도입까지 전부 들어내 제발


뭐이런 샹련이 다있어 ㅋㅋㅋㅋㅋ 임신준비??? 임신이 벼슬이냐 진짜 같은여자지만 대단하다 ㅋㅋㅋㅋㅋㅋ 그쪽이야말로 참 배려가 없네요 지가 원하는 대로는 다 맞춰줬으면 싶고 "전업주부"라는 분이 임신준비 몸이 약한것도 아니라면서 뭐 어떻게 하는진 모르겠지만 밖에서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오는 남편, 아가씨 위해 집밥한번 차릴생각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욕하려고 로그인합니다 추가글도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응 결국 마지막엔 다 품어~


누가 사과글을 쥐도새도모르게 올리나 ᆢ ㅉㅉ


ㄹ헐다좋아 블핑트와 바꿔부르는거 보고싶어 !!!!!!!


네 그놈 일안도와요


몸매는 개쩌는데 사탕 문거 같은 턱은 항상 그대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