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안티들 이제 무서워서 뭐하나 또 입밖으로 못꺼내고 있는일로만 조카 억지까내릴듯ㅋㅋㅋㅋㅋㅋㅋ

솨슴같이 예뿐 눈 나의 프륀쉣~


sm 캐스팅 받은게 제일 신기함..


애들이 전체적으로 순하고 조용조용한 느낌. 나댄다고 나대봐야 폴짝대는 느낌이랄까. 넘 좋음 ㅜㅜ 엔시티 특유의 아기자기한 느낌이 넘 좋음. 특히 127애들이 그런거같음. 드림애들이랑 같이 놔두면 일이칠 기 다 빨릴거같은 느낌ㅋㅋㅋ 127 숙소도 깨끗하게쓰고 잘씻어서 청결하고 향초 켜놓고 지낸다는거 진짜 너무 좋다ㅠㅠ


이런 이야기 판에 종종 나왔는데 님이 중심을 잘 잡아야합니다 첫째는 벌써 그 사실 알고 더 당당하게 자기의견을 내세우지 못하고 심하면 학교에서도 그렇게 지낼수도 있어요 남편은 차별하고 있어서 님이 첫째에게 더 신경을 써야해요 그리고 둘째도 언니 무시하지 않게 잘 단속시키고 교육시키세요 보통 그런집에 있는 자녀들은 독단적으로 이뻐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영악하게 행동하거든요 아빠가 나 이뻐하니깐 언니 내말 안 듣고 하면 아빠한테 이를거야 그러니깐 내한테 잘해 이렇게 행동할수도 있어요 첫째가 조금 더 크고하면 그 원망 다 감당할수 있겠어요 남편은 답 없어요 그러니깐 님이 중심을 잘 잡아요


조보아 닮은거같음


팬아닌데도 너무슬프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어...


조금이라도 그 친구 말이 신경쓰여서 남편을 의심하게 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제발 멀리 하세요;;: 임신에 스트레스가 쥐약이잖아요


남친이 기름값 다내주고, 톨비에, 외식까지 시켜줘도. 남 경조사에 따라가지마세요. 경조사에 따라가면, 경사에선 사진도 찍어요. 평생 증거남기는 거예요. 남친이랑 결혼도 안할수도 있는데, 왜 증거까지 남겨야 되는건지...


ㅁㅊ년 에휴...남편분이 ㅈㄴ아깝다


꽁치남 극혐


개독교인들은 왜 하나같이 종교를 강요하는거지? 교회가 밥 먹여주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