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긔야 아무도 니샛끼 빠는애소속사때문에 내려간다고 한적없어 허공에 복싱날림?

진짜 저런 생각 가진 남고딩 본적 없음...


이대휘가 말거르지못하고 내뱉고 자롯한걸떠나서 이런 믿지못하는 몇줄의 글로 사람으 내리깔고 선동하는건 아니라고본다


이와중에 남친 후려치는 간호사 클라스 보소 ㅋㅋ 남친도 메이저가 아니랜다 의대중에 가장 후진대 조차 서울대 간호대보다 넘사벽인데 ㅋㅋㅋ 이래서 간호사가 욕을 처먹는거


아드님 안목을 잘못 키워주셨네요...수많은 여자들 중 괜찮고 상식적이고 지혜로운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하필 이상하고 뻔뻔하고 염치없는 여자를 데려왔데요 ㅡㅡ;;;아이를 잘키우고 싶다던 그 며느리 잘키우긴 틀렸네요


"나를 위해 무리해서 이해하거나 노력하거나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이거 읽는데 눈물난다.. 아이유는 늘 생각하는거지만 엄청나게 그릇이 큰 사람일거 같다..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 거예요ㅠㅠ 글쓴이 밑에서 뭘 배울지 참


남한테 쓴소리를 할거면 후감당도 알아서 책임져야죠.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기분나쁜건 맞는데 거기서 저 엄마가 굽신굽신 대야되나요 ㅋㅋ


후기보니, 옷물려준 상사부인이 안쓰럽네요. 그 부인도 아이물건 하나하나 정리하며 아이 어릴때 생각하며, 이건주지말까? 아냐 아까운데 더 예쁘게 입힐아이 있을꺼야. 이건빼자 이건 우리애가 언제 입은건데 너무 예뻤어. 나중에 크면 알려줘야지~ 이러면서 정리하고 손편지에 간식까지 챙긴걸텐데.. 제가 얼마전에 그랬어요. 진짜 입혀보지도 못한옷도 있었어요. 그마음이, 받는이의 자격지심에 매장당해버렸네요. 다행히 제아이옷 받은 엄마는 간간히 인증샷도 보내주고 늘 고맙다해주니, 그엄마에게 제가 다시 고맙게 느껴지네요. 마음 곱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