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노래 춤추는 소녀시대가 너무 멋있어서 좋아함!!! 캐치미이프유캔!!!! 빠바밤빰

나는월 80을벌어와도 아침에 일어나서 남들출근할때 출근하고 점심먹고 퇴근해서 같이 저녁먹고 그런사람이 좋음 왠만한사람들은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할꺼임.... 아침7시에 일어나서 근처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 한번 나가보세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사는지ㅜ 게임해서 가져오는 돈 200의 가치가 더 클지는 몰라도 인간이 안됩니다


본인도 모르는 인생이야


님 생각이 맞는데요 어찌보면 님이 키워야하는데 피한방울안섞인 아이들 책임지고 챙기고 할수있게나요? 못하죠 초장에 선긋는게 맞아요


페북에서 아이유 후면카메라로 셀카찍는다는거 보고 나도 찍어봤는데 진짜 연예인 아무나 하는거 아니더라.. 나는 그냥 고화질로 못생겼던데.. 아이유처럼 생기면 무슨 기분일까...


? 저 내용만 보면 딱 내 본진인데 ㅇㄱㄹ인 듯


남자븅신 여자똑똑


대박 나 미국에 사는데 집으로 갈때 차에서(라디오) 하바나 매번 듣는데 하바나보다 위라니!!! 방탄 유명한건 알았는데 진짜 헐 대박이다... 타임스퀘어 엄청 기대됨


솔직히 나같아도 남돌이면 맨날 팬싸때 못생기고 몸 뚱뚱하고 키작고 그런여자들만 보다가 얼굴작고 s라인에 존예들이 들이대면 마음이 움직이지


나같으면... 이렇게 말해주겠음 주말에 가평을 당일치기로 가자고? 니네 젖은몸으로 내차타고?! 물놀이해서 피곤해 죽겠는데 그 막힌길을 나혼자 독박운전하면서 니네들 집까지 다데려다주고? 이래놓고 기름값, 차 감가상각, 톨비, 내가운전한거는 하나도 생각안하고 나중에 커피사라고 지랄할라고?!!!!!!!!!!!!!!!!!!!!! 죽을래!?????????????? 하아..


저희 시댁은 집안이 좀 어렵고 저희 친정은 노후가 보장되어 있는 집이라 결혼할 때 반반씩 부담했어요. 친구들은 시댁에서 얼마 받았다며 좋아하는데.. 전 오히려 친정 엄마에게 금목걸이며 귀걸이 세트를 받았고 왜 이런 결혼을 해야되나 많이 속상했어요. 그때 저희 엄마께서" 엄마도 속상하지.. 근데 엄마는 니 시댁이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고 해서 됐다고 생각했어. 돈이건 예물은 니네들이 벌면 되지만 시부모 자리는 선택할 수 없잖니. 니 남편 믿고 귀하게 여기는 집안으로 가서 대접받고 살아라" 고 말씀하셨고 저는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 후 역시 시댁은 어려운 곳이지만 그래도 존중해주는 환경이고 이해해 주는 분위기라 약간의 돈문제 말고는 편하고 좋네요. 선생님께서 현재 너무 힘든 상황이고 결혼은 현실이라.. 먼저 결혼한 입장에서 너무 안따깝고 속상하네요 8살 어리면 아직 젊을 것 같아요. 만약 제 동생이면.. 기회가 많이 있고 시부모 자리가 본인이 생각할 때 영 아니면 이건 선택할 수 없고 바꿀수도 없으니 신중하게 결혼을 고민 해보라고 할 것 같아요 결혼하고 나면 그땐 시부모님께서 선생님께 대놓고 반말 또는 욕할 수 있거든요... 그 말투는 아마 평소에 많이 쓰는 언어니..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잖아요 그걸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감당할 자신이 없으면.. 어떻게 함께 30년 이상을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살 수 있겠어요? 제가 어떤 말을 해드려도 결국 선생님께서 결정하시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하니 현명하게 결정하시길 응원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선호알면알수록그저완벽....핵인싸에 농구부주장 밴드부키보드 공부도잘하고 와꾸열일 피지컬까지...유서노16년인생진짜 나보다알참ㅋㅋㅋㅋ심지어이제 춤이랑노래도마니늘어버림...데뷔시켜서성장하는거꼭지켜보고싶다 ㅇㅇ


냄새맡는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