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타팬이 대신 영업하고 타팬이 순위 지켜주는 팬덤ㅋㅋㅋㅌㅋㅋㅋㅋㅋ 신기하당

ㅋㅋㅋ 태동쓰 ㅠㅠㅠ


친부모가 뭔 염치로? 집이라도 해준다냐? ㅋㅋ 제가 볼땐 정신나간 놈과는 결혼 하는게 아닙니다. 낳아준 부모도 부모라고 하는데, 솔직히 남의 자식 길러준 부모가 정말 대단한 거에요. 아이 갖고 키워보면 그걸 알게됩니다. ㅎ


읽다가 결혼전에 정관수술했단 거 보고 이혼남인가?했는데 진짜 이혼남이네. 님 지금 사태가 이 지경인데 고민하는 게 말이 됨? 9살차 이혼남인 거 만으로도 결혼 안할 판에, 미혼이라고 속이기까지 했는데 이게 고민거리에요????고민하는거 자체가 어이없음. 쌍욕하고 헤어져도 부족할 판에..........님 지금 이 상태에서 결혼한다면, 결혼하고 무슨 일을 겪더라도 징징대지마세요. 다 님이 자초한 일임. 딱 봐도 불구덩이인데 자기발로 들어가놓고 나중에 뜨거워죽겠다고 구해달라고나 하지마세요


한국엄마 외국엄마가 육아방법 비교 한 다큐 있는데 한국엄마는 마트가서 애가 말 안들으면 한번만이야 이러고 허용해주고 애가 장난감산다고 땡깡 부림. 아침에 깨우는것부터 옷입히가 따라다니며 밥먹이기... 아주 개 난장판인데 외국애는 혼자 알람끄고 일어나서 커텐걷고 밥 차려준거 한자리에 앉아서 먹고 다 먹고 싱크대에 가져다놈. 마트에서 장난감 안되는 이유 설명해주니 땡깡 안부리고 수긍하더라..애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 육아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함.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주고 안되는건 확실히 가르치고 생활예절을 알려줘야하는데 그런 인식이 낮음


음 저는 집이나 회사... 택배사들 늘 전화 / 문자 오고.. 계시냐 확인 해주시던데.. ㅠㅠ 그건 택배기사님의 재량인듯 합니다..


보면 고양이 한테 하는것 보면 참 따듯한 사람인거같다...


철수 아직도 패는 년들있네. 자기 새끼 소중하면 남의 새끼 소중한줄 알라고. 처음 상위권 전세냈음? 병크없고 얼굴괜찮 실력무난 왜 까이는지 이해안가네. 난 얘가 95위였다는게 더 이해 안 가는데? 니네 새끼 순위떨어져서 멘탈 나간거 알겠는데 화풀이 할 시간에 영업이나 더 뛰세요^^


글쓴이야 계속수정하는데 그럼 이 내용도 넣어서 수정해줘ㅠ


ㅆㄴ하나 추가요! 어떤교육을 받고 자랐기에 욕심이 끝없누???


남편분 인성 좋으시네요~ 내남편이면 멋지게 봤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