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회사가지마세여 노동부에 고발하시고 언론화되고 그 가해자들 박살내야함

아내분 행동패턴 나와 완전 같음ㅋㅋ 유통기한은 말그대로 유통할수있는 기한이고 피자건 치킨이건 그럼 다버림? 남은 치킨 활용법이라고 인터넷에 쳐봐라 냉장고에 있던 치킨으로 요리하는 사람은 다 위생관념 재로에 구질구질하냐? 남편놈 돌아이인듯


용케 이년도넘게 만났네 바본가


댓글들 보니 냉정한 사람도 생각보다 꽤 있네,, 내딸 친구가 나한테 저런 사정 얘기하고 끓여달라그럼 같이 울면서 끓여줄꺼같은데... 내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 줄수 있다는 사실이 슬픈일이지만 그래도 기쁠거 같음


발암집구석인간들인것 같은데 그래도 남편만 보내라면 난 이때다싶어 그러겠다고 할듯.. 남편가족들 모임이니 남편더러 다녀오라고 하시죠 왜~ 애기 불안하면 친정부모님이나 친구나 차로 이동가능한 사람 하루 부르면 안되나요? 남편은 대중교통으로 시댁 다녀와도 될듯한데 남편이라도 보내요 그래야 스트레스 덜받지싶네요


님 와이프가 님 직업이 부끄러웠다면 님이랑 결혼도 안했겠죠. 적어도 결혼후 부부동반 첫모임이었으면, 정장은 아니더라도 일하던 작업복채로 나타나면 안되는거였습니다. 님 와이프가 단순히 님 직업이 쪽팔려서 울었겠어요? 내친구들 남편들은 부부동반모임이라고 본인와이프 입장 생각해서 차려입고 나왔는데, 내남편은 이게 뭔가.. 남편에게 존중과 사랑받지 못하는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보일 본인이 초라해서 우는겁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글쓴님 친구들과의 부부동반모임에 아내분이 집에 있던 그대로 머리 질끈 묶고 무릎나온 츄리닝에 후줄근한 면티 입고 나가면 기분 유쾌하고 좋을거 같습니까??? 부부면 역지사지의 입장 좀 가지고 사세요.


자기 물건 남이 만지는거 싫고 남이 내방들어오는거 싫다면서 왜독립 안하는거지?? 쓴이는 왜 남의집에 빌 붙어사는거지?


영상볼때는 걍 괜찮았음 컨셉에도 맞고 굳이 글 쓸 까진 아닌것같음 차라리 옆에 웬디가 모양새는 더 안이쁜 옷이지


근데 연옌들아 이 글 어떻게 알고 들어옴..?


재환이 신의 목소리때


이홍기를 웃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