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재들이 왜 그 나이 먹도록 같은 나라 여자 못만나고 다른 나라에서 사람을 사왔겠어요ㅋㅋ

이 사진 출처 어디에요? 일반인 통제되서 못들어갈텐데


툭하면 네ㅡ다음 아미라고 말하는데 그건 결국 내 본진 포함해서 다른그룹하고 팬덤한테 깡패짓했던건 기억 못한다는거네? 그딴식으로 살지마 니들


그렇게 키우면 안돼요 크면 엇나갑니다


사지 말짱한데 밥을 왜 해다 바쳐?


와이프의 언행이 잘못된건 맞지만 당신 어머니로 인해받은 마음의상처갖고 글쓴이가 오래전일인데 별거아니라는식으로 말하는건아닌듯. 그때 와이프는이미 오만정다떨어졌을듯. 아픈어머니께 그리 효도가 하고싶으면 당신어머니께 상처받은 와이프는 내비두고 당신혼자해


나는 내 남편이 쓰니 남편처럼 잘해주면 참고 살수있을듯 남편이 냄새나는 양말 벗어서 이리저리 굴리고 변기통에 오줌튀긴거 닦지도 않아서 냄새쩔게만들고 집안일이라곤 쓰레기 내다버리는것밖에 못하는 등신이랑 사는것보단 낫지않나요?ㅡㅡ


아니 살 찐거 넘 죠타구


시어머니가 준 보석을 못믿고 감정을 했네, 또하네 뭐 이런 얘기 오갔죠??? 이미 그집 사돈에 팔촌에 이웃까지 시계 건 얘긴 쏙빼고 전달 한 지라, 님은 님용 욕사발에 욕이 넘치게 저장되어 있을 듯 합니다. 그런 곳에 가봐야 얼마 견디지 못할 듯. 결단 잘 하신듯 한데 그결정 그대로 실행되길 바랍니다.


귀찮아서 이혼을 안 하려는 겁니다. 외모 비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서도 안 되며, 그런 배우자를 두면 상대방은 평생 열등감과 위축감을 갖고 살게 됩니다. 자존감을 낮추려는 자들과는 친구, 연인으로 둬선 안 됩니다


태어나서 들어본 개소리중 단연 탑이다...어체를 보니 대충 중1에서 고1정도 같아보이는데.. 그전에 심리학이나 좀 보고오던지...개뿔 저런 민감하고 심각한 사안을 무슨 요리 레시피 뽑아내듯이 가져오네 프로이트나 융 책 몇권만이라도 읽어보던지 좀..


내가 1살 더 많은것같은데 그래도 괜찮다면 친구할까? 진심이야. 마음 터놓을사람 필요하면 굳이 만나지는 않더라도 카톡친구라도 하자. 내가 겪어보니 한명이라도 내 얘기 다 터놓고 할수있는것만으로도 죽고싶단생각 안들더라..


정한? 처음보는데


ㅁ뭐야 갑자기 왜 반대가 늘어났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께서 내딸 내며느리 이쁘게 결혼하라고 이야기해서 지은걸 뭘 탐내는지.... 대여료 50만원 못낼거면 관리도 못하겠구만